미드 추천

미국 드라마, 미드를 추천해 주세요~:)

  sort by
  • 퍼니셔

    #미드 추천

    1. 개요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다크 히어로인 퍼니셔를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드라마 시리즈. 11월 17일 공개되었다.

    2. 공개전 정보

    2016년 4월 29일 넷플릭스에서 퍼니셔의 단독 드라마화가 확정되었다. 드라마 제작 확정 뒤에 한참 소식이 없다가 디펜더스 마지막 화 쿠키영상에서 퍼니셔 티저가 공개되었다. 본래 imdb에 의하면 11월에 나온다는 추측이 있었으나 새로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2017년 10월 13일 공개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정식 공개일은 아니며 본래 뉴욕 코믹콘에서 정식 공개일이 공개되었어야 하나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뉴욕 코믹콘의 퍼니셔 패널이 취소되었다.# 이외에도 각종 퍼니셔 이벤트들이 대거 취소된 상황. 이 때문에 퍼니셔의 정식 공개가 유출된 대로 공개가 될 지 미지수로 남아버렸다. 일단 각종 행사만 취소되었을 뿐 정식 공개일이 밀린 게 아니므로 유출된 대로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팬들이 많긴 하지만 워낙에 큰 사건이 있던 직후라 정식 공개 전까진 알 수 없는 상황. 일단 본래 새로 유출되었던 10월 13일 당일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imdb 정보대로 11월로 밀렸다는 정보가 떴다. 우여곡절 끝에 정식 공개일이 11월 17일로 정해졌다.

    4. 등장 인물

    프랭크 캐슬 / 퍼니셔 - 존 번설

    캐런 페이지 - 데보라 앤 월

    빌리 루소 / 직쏘 - 벤 반스

    데이비드 리버만 / 마이크로 - 에본 모스배크랙 원작과 달리 별칭이 마이크로오타콘라고만 나온다. 원작에서 처럼 컴퓨터에 능한 해커이지만, 드라마에서는 국토부 정보분석관 출신으로 등장하며, 어느 군인이 유출한 칸다하르의 불법 고문 영상을 유포시키려다가, 정부에 의해 누명에 씌워져 죽임을 당한다. 하지만 품속의 핸드폰으로 인해 간신히 살아남았으며, 자신의 가족들의 집에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그들을 지키고, 누명을 벗기기 위해 프랭크에게 접근한다. 뛰어난 해커실력으로 프랭크의 정체를 알아내고, 속임수로 그를 제압했을정도로, 머리가 좋은 편. 하지만 더러운 일이나 몸쓰는 일은 잘 못하며, 피나 상처들을 봤을 때, 거부반응을 보인다. 처음에 그를 못믿는 프랭크에 의해 고문을 당하지만, 가족 일을 그에게 부탁할정도로 친해진다. 카메라로 가족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들 옆에 있지 못하는 자신의 상황을 비관한다. 후에 프랭크와 국토부와 함께 함정을 파서, 자신이 총을 맞아 죽은 것처럼 루소에게 보여지게 한 뒤, 프랭크가 파놓은 함정으로 그 둘이 프랭크를 고문하는 영상을 만드는 것을 돕는다. 그 뒤, 그가 죽을 것을 염려하여, 마다니에게 프랭크가 잡힌 곳을 알려주고, 그를 살려낸다. 후에 프랭크에게 고마워하면서, 가족 곁으로 돌아간다.

    디나 마다니 - 앰버 로즈 레바 국토부 요원으로, 칸다하르에서 불법 마약 유통 관련해서 같이 조사를 하던 파트너 경찰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뉴욕으로 돌아온다. 뉴욕으로 돌아와서, 총기거래 수사를 하던 중 프랭크의 생존을 알게되고, 칸다하르의 진실을 알게 되어가며, 그 와중에 뉴욕에서의 파트너 샘 스타인의 죽음으로 일반적인 법망으로 그들을 심판 할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퍼니셔에게 도움을 준다. 마지막 싸움에서 빌리 루소가 쏜 총에 머리를 맞아 죽을 뻔 하지만, 간신히 살아남으며, 프랭크를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준다.

    윌리엄 롤린스 / 오렌지 에이전트 - 폴 슐츠 본작의 메인 빌런은 아니지만 모든 일의 원흉. 원작에서도 퍼니셔 스토리의 빌런으로 나온 전적이 있으며 원작에서도 애꾸로 나온다. 프랭크 캐슬의 마지막 작전인 케로베로스 작전을 이끈 CIA 요원이며 작전을 연막삼아 마약 밀수를 하였다. 작전중엔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오렌지 에이전트라는 코드명으로만 불렸다. 밀수중 현지인에게 들통나면 케로베로스 특수부대를 동원해 사실을 아는 자들을 모조리 납치해 처형한 다음 해당 시체 안에 마약을 넣어 밀반입하는 잔인한 일을 저질렀다. 또한 데어데블 시즌2에서 언급된 마지막 탈출작전의 입안자 역시 이 자 였고 케로베로스 부대가 사선에 몰렸다가 프랭크 캐슬의 활약에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이후 막사에 들러 간신히 돌아온 장병 앞에서 아무런 표정 변화도 없이 타깃 사살했냐고 눈치없이 물어봤다가 프랭크 캐슬에게 한대 얻어맞고 한쪽 눈을 실명당했는데 이것도 직쏘가 막아줘서 저정도에서 끝난거고 하마터면 프레깅으로 죽을뻔했다. 자신은 그렇게 태연하게 악행을 저지르고 CIA 정보 수집을 연막으로 삼아 승승장구 하였다. 그러나 프랭크 캐슬의 활약에 덜미가 붙잡혀 CIA 퇴출 위기 등 궁지에 몰려 뒤처리를 위해 프랭크 캐슬을 사로잡는데 성공하며 고문까지 자행했다. 그러나 막판에 직쏘를 도발한 것이 화근이 되어 직쏘가 배신하여 프랭크 캐슬을 몰래 풀어주고 자신은 프랭크 캐슬에게 난도질당하며 죽고 만다. 최후엔 프랭크 캐슬에게 손가락으로 눈까지 꿰뚫린다.

    홀리 커티스 - 제이슨 R. 무어 프랭크와 루소와 함께 케로베로스 작전을 뛴 위생병출신이다. 역시나 소중한 전우로 서로 여겨지고 있다. 자기 입 스스로 프랭크가 가족이 죽은 사건에 연결된 자들을 쓸어버리는데 왜 자신을 부르지 않았냐고 물을 정도. 작전을 모두 수행하진 못했는데 IED 폭파로 인해 아수라장이 된 곳에서 치료를 하다 프랭크의 부주의로 한 중동 임산부의 IED 테러로 인해 왼쪽 다리를 잃어 한발 먼저 퇴역해버리고 만다. 작중 시점에선 전/퇴역 군인들을 모아놓고 정기적으로 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친구 소개로 보험판매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루소에게 상담회를 위한 지원금 받기도 했고 동시에 프랭크에게 유일한 바깥과의 소통구가 되어 주었다. 또한 망가진 삶을 산 프랭크를 매우 걱정했다. 작중에선 근근히 상담회를 하면서 프랭크의 도움 요청에 마이크로를 유도하는 작전에 동참하였다. 이후엔 마이크로의 요청으로 거너를 찾아갔다 크게 부상당한 프랭크를 치로하면서 복수극에 휘말리게 한 마이크로를 나무랐다. 이후 심하게 불안정한 심리를 보여주던 루이스 케어해주려 시도해주나 실패하고 오'코너 살해현장에서 급습당해 폭탄과 같이 묶여있다가 프랭크의 도움으로 빠져나온다. 이 뒤엔 부상을 치료하느라 등장이 없다가 마지막화에서 루소가 프랭크와 대립하기 직전 급습당하여 총상을 입었으나 역시나 커티스를 놔달란 프랭크의 제안덕에 무사히 살아남는다. 엔딩에선 새 삶을 얻은 프랭크와 함께 상담회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중에선 루이스가 망가진 간접적인 원흉을 제공했다. 엔빌사에 들어가 전사로 돌아가려는 루이스가 마당에다 참로를 파는 등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라는 것을 루소에게 알려 엔빌사 입사가 좌절되게 하였고 이후 오'코너가 전쟁에 참전한 적이 없는 거짓말 쟁이란 것을 떠벌려 자극하는 바람에 그가 죽게 된 계기를 만들었다. 루이스를 걱정하여 막은 것이 오히려 헤가 된 안따까운 전개. 루이스의 결말을 생각하면 어차피 터질 폭탄을 무리하게 막으려다 자극만 한 꼴이 되었다.

    마호니 형사 - 로이스 존슨 데어데블에서 등장한 멧 머독의 친구 경찰. 캐런이 휘말린 테러사건 조사차 나왔다.

    터크 배럿 - 로브 모건

    루이스 월콧 - 다니엘 웨버 커티스의 상담회 멤버중 한명. 미 육군 제 1보병사단에서 복무하다가 전역하고 시작 시점에선 택시 운전사를 하며 근근히 먹고 살고 있었다. 복무기간중엔 아군 아파치의 팀킬 행각을 본 적이 있는데 대외발표엔 오인 사격 당한 아군이 적의 매복에 당했다고 둘러대는 걸 보고 군의 명예가 실추당했다고 생각한다. 전역한 뒤에 자신의 자리가 없어 보이는 것에 뭐가 뭔지 모르겠다며 불안감을 나타내었다. 불안한 PTSD를 달래기 위해 홀리커티스의 싱담회에 참여하기도 했으나 전혀 도움은 안되고 오'코너의 입발린 소리에 현혹되어 자극만 받았다. PTSD에 시달리다 못해 잠중에 숨겨놓은 총으로 아버지를 쏠 뻔 했으며, 악몽을 견디지 못하고 마당에 참호를 파 거기서 잠을 청하기도 했다. 오'코너와 함께 법원에서 시위 간행물을 뿌리다가 법원 경비에게 제지당해 체포당했고, 이후 자신을 빼준 커티스에게 오'코너의 진실을 듣고 오'코너를 한방 때려 눕히러 갔다가 오'코너가 식칼로 역습을 시도한 것에 자극받아 결국 그를 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이곳 저곳에서 폭탄테러를 자행하고 만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게 위해 프랭크를 변호한 전적이 있는 캐런에게 협조를 구하나 방송으로 거절당해 그녀를 습격할 준비를 하게 된다. 또 오'코너 살해 현장을 커티스에게 들키자마자 그를 역으로 때려 눕힌 뒤 자폭 장치를 만들어놓기 까지 만들어놓는다. 결국 후반부에 자기 몸에 폭탄을 설치한 뒤 캐런의 인터뷰 현장을 급습하지만 프랭크에게 저지당하고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결국 주방 창고 안에서 자폭해버는 것으로 삶을 마감했다. 그의 행적은 그야말로 PTSD 군인을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인물.

    오'코너 - 딜레이니 윌리엄스 커티스의 상담회 멤버중 한명. 인물들중에선 상당히 보수적인 인물이며 다른 인물들이 이미 그의 말도안되는 극단적인 주장에 질려한 상태. 정부가 자신의 권리와 호신수단인 총을 빼앗으려 한다며 이 것을 막자고 주장한다. 본인 주장에 따르면 70년대 베트남전에 참전한 경력이 있으며 수류탄을 날려 적을 10명이상 날린 전공으로 받은 훈장도 자랑을 한다. 작중 중반부엔 루이스와 함께 정치 간행물을 뿌리기도 했으나 루이스가 법정 경비에게 제지당해 체포당할 때 혼자 몰래 내뺐으며 커티스의 뒷조사에 따르면 그의 참전경력은 애당초 거짓부렁이며 그의 복무기간도 77년부터 시작하고 있다. 결국 이 사실을 들은 루이스에게 죽고 만다.

    5. 줄거리

    프랭크가 37명의 인물에게 복수를 마치고 퍼니셔로서의 삶을 끝낸 시점부터 시작된다. 프랭크는 공사장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가족과의 추억을 망치질로 밤새 달래가며 겨우겨우 버티고 있었으나 공사판 인부들의 범죄에 연류된 인물을 구하다가 누군가에게 자신의 정체가 드러난다. 그 인물은 자신을 마이크로라고 칭하며 프랭크가 투입되었던 불법적인 작전인 케로베로스 작전의 영상을 보낸다. 프랭크는 캐런을 통해 마이크로의 정체를 알아내는데 마이크로는 사실 케로베로스작전의 사실을 알리려다 사살되었던 인물 리버만이었고 둘은 같은 목적을 위해 힘을 합친다. 사건이 진행될수록 케로베로스 작전의 실체도 드러나는데 해당 작전에서 3명의 인물이 시체에 배를 갈라 마약을 들여왔었고 프랭크는 그들을 한명씩 처절하게 처치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파트너 경찰이 살해되었던 마다니도 엮이게 되며 프랭크는 자신의 전우였던 루소가 적들과 한패라는 것도 알게된다. 마지막에는 케로베로스 작전의 실체가 드러나 도망치던 루소와 프랭크는 과거 프랭크의 가족과 함께 갔던 놀이동산의 회전목마에서 결투를 벌이고 루소는 프랭크에 의해 유리파편에 얼굴이 너덜너덜하게 갈려버린다. 프랭크는 국가에서 큰 빚을 졌기 때문에 풀려나게 되었으며 자신을 내내 도와주었던 전우 커티스와 함께 퇴역한 군인들의 모임에 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작중에서 담고 있는 주제는 테러리즘, 총기문제, 퇴역군인에 대한 빈약한 복지, 부패한 정부와 상층부, 마약문제 그리고 중동문제 등에 대한 비판이라 볼 수 있겠다.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 시리즈 감초 악당 핸드가 안나와서 다행이다.

    6. 기타 작품과의 연계

    해당 작품의 시발점이 되는 프롤로그 파트 자체가 데어데블의 연장선으로 타작품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작중 언급되는 케로베로스 작전이나 최종 탈출 작전 역시 다 전작에서 언급되는 만큼 드라마의 시작은 드라마 유니버스의 연장선으로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볼 필요는 없는데 저 사건들은 드라마 본작에서 더 자세하게 다루어지는데다 기타 작품 드라마와 연계되는 인물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기타 작품과 연계되어 나온 인물은 데어데블측에서 나온 캐런 페이지와 마호니 형사 둘 뿐인데다 이 둘 역시 핵심 인물이 아니라 메인 스트림 바깥에서 겉도는 인물이라 따로 작품을 추가로 봐야 될 정도의 비중까진 아니다. 또한 의외로 스탠리가 이번작에선 안나왔다. 넷플릭스 드라마 내에선 NYPD 경찰 초상화로 나왔는데 이번작에선 NYPD 비중이 거의 없다보니 덩달아 나오지 않은 듯 하다. 물론 다른 인물로 나올법하나 그러지 않았다.

    7.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54/100

    유저 점수 8.5/10

    로튼 토마토

    신선도 61%

    관객 점수 94%

    평가단의 평가와 대중 평가가 상당히 갈려버린 호불호갈린 작품이 되었다. 평가단 점수만 보면 데어데블 시즌2와 디펜더스에 이은 세번째 평작으로 아이언 피스트만큼의 최악은 아니나 넷플릭스 드라마의 부진을 씻는 작품은 아니게 되었다. 다만 관객 점수는 매우 높은 편으로 실제로 초반부의 경우 퇴역군인들의 PTSD, 미군들의 전쟁범죄를 절묘하게 섞어 환상적인 도입부를 만들어냈다. 퇴역군인인 퍼니셔의 일대기였던 만큼 영웅주의로 빠질 듯도 보이나 오히려 그 전쟁범죄의 중심에 퍼니셔를 배치하였고 중동 파병에서 학살을 저지른 퇴역군인들이 빌런 용병으로 등장하는 모습 또한 미군의 어두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퍼니셔의 특징을 잘 살린 호쾌한 총격전도 액션 흥미도를 잘 살리고 있다. 또한 살인 병기를 주고 받는 액션인 만큼 데어데블 이상의 처절함 역시 매우 훌륭하게 살려내고 있다. 코믹북 기반 영상물로서 고어도는 가히 최상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 퍼니셔 공개 이전 여러번의 총기 난사 사건이 난 만큼 역시나 리뷰들 중에서 해당 사건과 퍼니셔를 엮는 의견이 다소 있었다. 다만 퍼니셔란 드라마가 해당 총기 난사 사건에 생각만큼 영향을 줄 정도로 충격적인 작품은 아니었단 부정적인 평도 있었으며 좀 더 강경한 연출을 아쉬어 하는 의견이 꽤 있다. 이부분은 아무래도 원작 캐릭터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플롯이 지루하단 평이 있는데 실제로 보다 보면 충격적인 초반부와 모든 것을 결말짓는 무난한 후반부에 비해 중반부가 지루한데다 논란을 불러일으킬만한 연출이 있다. 대표적으로 퍼니셔와 마이크로의 아내가 서로 술을 먹은 상태에서 키스하는 것은 다소 캐릭터 붕괴 논란을 일으킬 여지가 있다. 물론 이 직후에 퍼니셔의 해명을 넣고 수습하긴 했지만 굳이 있어야 할 연출인가에는 의문을 표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프랭크 캐슬의 잔인하고 괴팍한 면보다는 인간적인 면모를 위해 할애한 부분이기에 드라마가 후반부로 진행될 수록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하는 장치로 쓰임에는 부족함이 없는 연출이었다고 볼 수 있겠다. 다만 마이크로 일가와 퍼니셔가 교류하는 장면이 1-2신도 아니라 키스신을 빼도 인간적인 퍼니셔를 표현하는덴 문제없었음에도 그런 장면을 넣은 점은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또한 외적인 이야기이나 원작의 퍼니셔로서의 모습을 별로 보여주지 않았다. 드라마 속의 프랭크 캐슬의 서사에 집중하다보니 퍼니셔로서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부분이 적어졌다. 범죄자를 잔인하게 때려잡는 장면은 1화정도로 끝내고 이후 이야기는 프랭크 캐슬의 복수극으로만 진행되어 이 부분을 기대한 시청자들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드라마속에 원하는 주제는 잘 표현하고 있으나 정작 중요한 퍼니셔에 대한 표현은 적어졌기 때문에 단순히 퍼니셔가 무쌍을 찍는 그런 드라마는 아닌 셈. 다만, 13개 에피소드의 완급조절은 상당히 균형잡혀 있기에 완성도는 좋은 편이다. 데어데블 시즌1만큼의 미친듯한 빠른 전개는 없지만 느긋하게 서사를 풀어나가면서 내러티브를 충실히 완성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기에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지배적인 평가. 전체적인 흐름을 보자면 루크 케이지와 비슷한 작품이 되었다. 루크 케이지 역시 작품 내에 녹여든 주제의식은 확실하지만 반면 미묘하게 늘어지는 플롯과 다소 적어진 무적기믹의 캐릭터 표현이 비슷하다. 최종빌런이 응급실에서 치료받는 모습으로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마무리되는 모습까지도.  

    배경음악은 메탈리카의 One

    영상 중간에 오역이 하나가 있는데 자막에서 '고국(Homeland)'이라고 나와있는 이 단어는 '국토안보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를 의미한다.

    물론 부인이 프랭크에게 키스를 했을 땐 술먹으면서 엄청나게 우울해 한다

      0   hkmoon   1 year ago    
  • 왕좌의 게임

    #미드 추천

    왕좌의 게임

    2.1. 개요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이라는 제목으로 소설가 겸 각본가인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B.와이스가 제작하고 HBO에서 방영했다. 2011년 4월부터 6월까지 시즌 1 방영을 시작으로 2012년 4월 ~ 6월까지 시즌 2가, 2013년 3월 ~ 6월 시즌 3이 2014년 4월~6월까지 시즌 4가, 2015년 4월~6월 시즌 5가,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각각 10화로 종료되었다. 시즌 1은 1권 왕좌의 게임, 시즌 2는 2권 왕들의 전쟁, 시즌 3과 4는 3권 검의 폭풍의 내용을 각각 다루었으며, 시즌 4와 시즌 5는 기본적으로 까마귀의 향연과 용들과의 춤을 다루지만 일정 부분 소설에서 진행되지 않은 부분을 다루기도 했다. 시즌 6의 경우엔 본격적으로 드라마 오리지널 내용과 출간되지 않은 소설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시즌7까지 진행되고 있는 현재, HBO 드라마 사상 최고의 메가 히트작 중 하나가 되었으며, 특히 유럽을 위시하여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시즌1 80점, 시즌2 90점, 시즌3 91점, 시즌4 94점, 시즌5 91점, 하지만 시즌 5를 기점으로 작가 마틴이 드라마 집필에서 탈퇴 + 책 진도를 넘어선 것 때문에 시즌6 73점시즌 7 77점으로 나쁜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 명작도 아닌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매 시즌 투입되는 비용은 무려 6~7천만 달러 선으로, 웬만한 극장용 블록버스터 영화 한 편을 제작할 금액이다. 실제로 작중 내내 영화급의 디테일과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으며, 제작비가 특히나 많이 드는 관계로 HBO에서 성공하기 위해 많이 신경 쓰고 있다. 원작 소설은 선정성과 폭력성 때문에 사람들한테 심한 비판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폭력과 섹스는 고대 수메르 이래로 전쟁과 함께 해 온 것이라는 신념 아래 과감한 묘사를 주저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심한 성애나 고문 장면을 충실하게 묘사하여 피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은 시청 중 껄끄러울 수 있다.

    2.2. 줄거리

    수십 년간 이어진 여름, 하지만 이제 끝나지 않을 겨울이 다가온다.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의 대서사시!!

    웨스테로스 대륙, 칠왕국(얼음과 불의 노래)의 국왕이었던 미친왕 아에리스 2세의 폭정에 반발하여 로버트 바라테온, 존 아린, 에다드 스타크를 주축으로 한 로버트의 반란이 일어났다. 이 반란으로 타르가리옌 가문의 300년 철권 통치는 막을 내리고 로버트 바라테온이 국왕이 된다. 로버트의 반란 17년 후, 에다드 스타크는 급사한 존 아린을 대신하여 자신의 주군이자 오랜 친구인 로버트 바라테온의 핸드 역할을 하기 위해 킹스 랜딩으로 떠난다. 로버트 바라테온은 에다드 스타크에게 유언을 남기고 죽게되고, 에다드 스타크는 로버트의 아들들이 로버트와 왕비 사이에서 나온 아들이 아닌 왕비의 근친으로 태어난 아들임을 깨닫고 이를 파헤치다가 왕비의 음모에 휘말려 구금된다. 로버트의 죽음 이후 수많은 영주들이 왕을 자처하며 일어서고, 다섯 왕의 전쟁이 일어난다. 로버트의 죽음 이후 왕에 오른 왕비의 아들 조프리 바라테온. 근친으로 낳은 아들들은 왕이 될 수 없으니 자신이 정당한 계승자임을 주장하는 로버트의 첫째 동생이자 좁은 해역의 왕 스타니스 바라테온, 구금된 아버지를 구출하고 북부와 리버랜드를 독립시키려는 북부의 왕 롭 스타크, 높은 인망으로 남부의 지지를 받는 로버트의 둘째 동생이자 하이 가든의 왕 렌리 바라테온, 혼란을 틈타 강철 군도의 힘을 한데 모아 웨스테로스로 진출하려는 소금과 암초의 왕 발론 그레이조이. 한편 타르가리옌 가문의 마지막 후예인 비세리스 타르가리옌은 바다 건너 에소스 대륙으로 도망쳐, 왕좌를 되찾기 위해 도트락인들의 우두머리인 칼 드로고에게 원조를 약속받고 여동생 대너리스 타르가리옌을 그와 결혼시켜 강력한 군대를 얻는다. 장벽 너머에는 전설 속의 존재인 백귀들이 부활했다는 소문이 돌고, 여름에 뒤따라올 기나긴 겨울과 백귀들로부터 도망쳐 장벽을 넘기 위해서 만스 레이더가 와일들링을 규합하여 힘을 키우고 있다. 겨울이 오고 있다. 왕좌의 게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죽는다!

    2.3. 제작

    "지금은 HBO에서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데, 대강 가운데땅을 배경으로 한 소프라노스 같은 작품이지. 내가 어릴 적부터 판타지 덕후였고, D&D 던전 마스터기도 하거든." - 데이비드 베니오프, 2008년 소설 "도둑들의 도시(City of Thieves)" 출간 후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베니오프가 2006년 《얼음과 불의 노래》를 읽고 삘을 받아 친구 D. B. 와이스에게 연락한 것이 드라마의 시작. 그는 약 36시간에 걸쳐 소설을 독파한 와이스와 함께 HBO에 드라마 기획안을 제출, 승인을 받은 후 원작자인 조지 R.R. 마틴 설득하기에 들어갔다. 5시간의 미팅 끝에 허락을 받아 냈는데, 마틴이 이놈들이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었나 확인하려고 던진 질문, "존 스노우의 어머니가 누굴까?"에 좋은 대답을 한 게 성공 포인트였다고 한다. 2007년 1월부터 제작에 들어갔고, 베니오프와 와이스는 각본가 겸 프로듀서를 맡았다. 원작자 마틴도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고 가끔 각본도 썼다. 처음부터 1권뿐만이 아닌 《얼음과 불의 노래》 전체의 각색을 염두에 두고 제작했는데, 대강 8시즌 80시간 정도 분량을 예상했다고 한다. 영국 출신 배우들이 적잖게 출연하지만 《ROME》처럼 BBC와의 합작은 아니다. 영국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 이유는 원작의 시대적/지리적 배경이 중세 영국을 연상시키는 만큼 영국식 영어가 더 어울린다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북부의 군주인 에다드 스타크는 영국 북부 억양을 쓰고 서부의 군주인 타이윈 라니스터는 우아한 영국 남부 억양으로 말하는 등 흥미로운 부분도 있다고 한다. 드라마 스케일에 걸맞게 촬영 장소도 유럽의 각지를 오가면서 이뤄지고 있다. 시즌 1의 경우 북아일랜드와 몰타 두군데에서만 촬영했지만, 시즌 3에서는 한때 5개국가에서 촬영을 할 정도였고, 한때 메인 촬영팀을 세개를 둬야할 정도였다. 기본적으로 레드 킵이나 윈터펠, 미린의 대피라미드 안의 알현실, 바엘로르의 대셉트 같은 세트 촬영은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곳이 일종의 본부 역할을 한다. 상세한 촬영지는 해당항목 참조. 방영되지 않은 파일럿 에피소드에선 스코틀랜드의 한 고성에서 윈터펠 파트를 촬영하였으나, 본 시즌에 들어간 이후부터 북부 지방과 월 너머는 주로 북아일랜드와 시즌 2부터는 추가로 아이슬란드에서 찍게 되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의 지나치게 짧은 일조량으로 시즌 5의 하드홈 에피소드나 캐슬 블랙 파트는 북아일랜드에 지어진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이 덕에 북아일랜드는 왕좌의 게임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킹스랜딩 파트나 펜토스와 같은 에소스의 도시국가들은 시즌 1에서는 몰타에서 촬영하였으나 예산이 늘어난 시즌 2부터는 해안 방벽이 있는 중세 도시인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제2의 도시인 스플리트 등지에서 촬영을 하고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시즌 6부터는 크로아티아에서의 촬영을 줄이고, 스페인으로 옮겨 간다고 한다. 시즌 3에서부터 미린이나 아스타포르, 윤카이 같은 노예상의 만이 등장하게 되었다. 시즌 3에서 이 부분은 모로코에서 촬영하였다. 마지막 장면에서 수많은 모로코 현지인들이 참여함으로써 일부 비판을 샀으나, 시즌 4부터는 일부는 북아일랜드 세트에서, 일부는 크로아티아에서, 일부는 스페인에서 촬영하고 있다. 시즌 5부터는 또 다른 문화권인 도른이 등장하고 있고, 이 파트는 현재 스페인에서 촬영하고 있다. 주로 세비야 근처에서 찍고 있는 모양이다. 시즌 7에서는 스페인의 바스크, 세비야, 코르도바 등 스페인 곳곳에서 촬영하였다. 촬영지 정보 이외에도 특수한 촬영이 있는 경우가 있었다. 요컨대 제이미 라니스터와 브리엔느 타스와 곰의 격투 장면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찍었다. 곰이 유명 인사라 찾아가야 했고, 이것도 사실 유타에 살고 있는 곰이 LA의 세트까지 왕림해 주신거라고. 관중들은 북아일랜드에서 촬영을 했고 곰까지 해서 셋만 LA에서 촬영한 걸 합성한 것이다. 시즌 5 촬영 시에는 존 스노우의 다이어울프인 고스트를 촬영하기 위해 캐나다의 캘거리까지 촬영팀이 날아가기도 했다. 이 드라마가 가진 원초적 문제는 7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는 원작 소설이 아직 5부까지밖에 출간되지 않았고, 검의 폭풍 이후로 5~6년 간격으로 다음 권이 출간된다는 점이다. 드라마 진도가 원작 소설을 따라잡으면 어쩌나, 하는 질문에 대해 베니오프 & 와이스는 예전엔 "소설이 안 나오면 그냥 쿨하게 종료"라고 답했다. 하지만 2016년 현재 이야기를 끝맺을 것이라 했다. 영상화와 소설 간 차이가 있지만 조지 마틴이 두 제작자에게 집필중인 6,7부의 전체적인 스토리 플롯과 엔딩을 말해준 상황이며, 두 매체는 같은 엔딩으로 끝날 것이라고 했다. 즉, 현재 페이스로 볼 때 영상화가 소설보다 먼저 엔딩을 다루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2017년 인터뷰에서는 마틴옹이 말해 준 결말을 베니오프와 와이스가 완벽히 따르기에는 이미 늦었으며, 어떤 부분들은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타임 D&D 인터뷰 GRRM 인터뷰 드라마 오리지널이 대거 포함된 시즌 6부터 왕좌의 게임 특유의 개연성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원작 소설은 다양한 인간 군상이 부딪히며 생기는 상황과 그 여파를 중심으로 이뤄지는데 드라마 오리지널에서는 구심점이 되는 거물급 악당과 그에 걸맞는 급박한 위기를 억지로 만들어내다보니 시즌 1부터 빚어온 캐릭터성이 붕괴하고 플롯도 우연성이 강조되고 있다. 램지의 정예 20명, 유론의 순간이동 함대, 타이윈 2세로 위상이 급변한 세르세이 등이 대표적인 예. 레딧이나 4chan등에서는 새작가들이 영입 되었다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자질한 설정미스등 수준이 떨어진 필력, 틀린 디테일들이 설명이된다.

    2.4. 시즌

    시즌 1 - 왕좌의 게임

    2010년 3월 2일 제작 확정, 2010년 하반기 촬영

    2011년 4월 17일 ~ 2011년 6월 19일 방영

    시청률 : 프리미어 222만 ~ 피날레 304만 (평균 252만)

    시즌 2 - 왕들의 전쟁 + 검의 폭풍 초반부

    2011년 4월 19일 제작 확정, 2011년 하반기 촬영

    2012년 4월 1일 ~ 2012년 6월 3일 방영

    시청률 : 프리미어 386만 ~ 피날레 420만 (평균 380만)

    시즌 3 - 검의 폭풍 상편

    2012년 4월 10일 제작 확정, 2012년 하반기 촬영

    2013년 3월 31일 ~ 2013년 6월 9일 방영

    시청률 : 프리미어 437만 ~ 6화 550만 ~ 피날레 539만 (평균 497만)

    시즌 4 - 검의 폭풍 하편 + 까마귀의 향연의 일부분 + 용과의 춤의 일부분

    2013년 4월 2일 제작 확정, 2013년 하반기 촬영

    2014년 4월 6일 ~ 2014년 6월 15일 방영

    시청률 : 프리미어 664만 ~ 7화 720만 ~ 피날레 709만 (평균 684만)

    시즌 5 - 까마귀의 향연 + 용과의 춤 + 드라마 오리지널 + 검의 폭풍 후반부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일부분

    2014년 4월 8일 제작 확정, 2014년 하반기 촬영

    2015년 4월 12일 ~ 2015년 6월 14일 방영

    시청률 : 프리미어 800만 ~ 피날레 811만 (평균 688만)

    시즌 6 - 드라마 오리지널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개요 + 까마귀의 향연의 일부분 + 용과의 춤의 일부분

    2014년 4월 8일 제작 확정, 2015년 하반기 촬영

    2016년 4월 24일 ~ 2016년 6월 27일 방영

    시청률 : 프리미어 794만 ~ 피날레 889만 (평균 769만)

    시즌 7 - 드라마 오리지널 + 향후 출간될 겨울의 바람의 개요 + 향후 출간될 봄의 꿈의 개요

    2016년 4월 21일 제작 확정, 2016년 하반기 촬영

    2017년 7월 16일 ~ 2017년 8월 27일

    시청률 : 프리미어 1,011만 ~ 4화 1,017만 ~ 피날레 1210만 추가바람

    시즌 8 - 추가바람

    시즌 4 에피소드 1화 방영 직후, HBO는 자신들의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 5와 시즌 6을 동시에 주문하였다. 드라마의 제작자들은 시즌 7로 완결을 내는 것이 자신들의 원래 목표이자, 7이라는 숫자가 중시되는 웨스테로스의 상황상 더 적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현재까지 거의 모든 HBO 드라마는 시즌 6 이하에서 끝났고, 예외는 시즌 7에서 종료된 《트루블러드》와 시즌 6을 두 파트로 나눠 두해에 나눠 방영하여 실질적으로 시즌 7이나 다름 없었던 《소프라노스》밖에 없었다. 따라서 왕좌의 게임도 시즌 4 방영 직전의 인터뷰에서 HBO 부사장이 언급했듯이 시즌 7이나 8에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시즌 7은 10편이 아닌 총 7편으로 다른 시즌에 비해 적은 편수로 구성된다. http://www.ew.com/article/2016/07/18/game-thrones-season-7 제작자들은 시리즈를 총 73화로 마감하고 싶다고 밝힌 적이 있으며, 시즌 7이 다른 시즌에 비해 회수가 줄어든 것은 시즌 7과 8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로 보인다. 다만 시즌 8의 회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또한 시즌 7의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봄이 아닌 여름에 첫 화를 방영한다고 한다. 주요 배우들은 시즌 7 재계약을 이미 마쳤고 확정적이다. 2017년 3월 12일자로 시즌 8 제작도 확정되었으며, 시즌 7보다 에피소드를 하나 줄여 총 6회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작자들에 의하면 시즌 8이 왕좌의 게임을 완결하는 시즌으로, 메인 시리즈가 끝난 후에는 스핀오프 격으로 프리퀄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단 로버트의 반란하고 덩크와 에그 이야기는 아니라고 한다.

    2.4.1. 원작과의 차이점

    왕좌의 게임/차이점 문서 참조.

    2.4.2. 시청률

    파일:b27bd0e279e82be9db2d1cfd26925201.png 2012년 미국드라마 불법 다운로드 1위에다가 시즌3 에피1이 역대 불법다운로드 기록을 갱신해버렸다.. 제작진은 DVD나 블루레이에 피해를 안 준다면 칭찬으로 알아듣겠다고 했다. 대인배 #. 이후 꾸준히 불법다운로드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 시즌 1의 경우 1화에서 222만으로 시작했던 시청률은 꾸준히 올라 피날레에서 300만을 찍고 끝났고, 시즌 2의 경우는 꾸준히 300만 후반대를 유지하다가 피날레에서 420만을 찍었다. 시즌 3의 경우 430만으로 시작해서 500만대로 올라서 484만을 기록한 에피7을 제외하고는 줄곧 500만대 초반을 유지하다가 540만으로 끝났다. 시즌 4 프리미어의 시청률은 664만으로서 《소프라노스》의 피날레 에피소드인 'Made in America'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시즌 4 7화에선 720만을 기록하고, 피날레화인 시즌 4 10화에서 709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즌 5 프리미어는 800만으로 시작했고, 시즌 5 7화에선 시즌 3 수준인 540만으로 쪼그라들었으나, 피날레에서 811만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다시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시즌 6 프리미어는 지난 시즌 보다 낮은 794만으로 시작했다, 게다가 시즌 5와 6는 피날레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화들이 프리미어 이상의 시청률을 내지 못했다. 이러한 점들을 보아 한계치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시즌 6 6화에서는 시즌 4 수준인 671만으로 줄어들었으나 이내 회복했다. 피날레에서는 889만으로 역대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평균 시청률이 프리미어와 피날레에 비해 낮았던 시즌 5와 달리 평균 시청률도 769만으로 높았다. 그리고 시즌 7 프리미어는 1100만을 기록하면서 역대 시즌 최초로 천만의 문턱을 넘었다. 재방까지 포함하면 1600만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수치. 예년보다 방영 시기가 늦춰진만큼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이목이 더 쏟아졌음을 증명했다. 제작비가 많이 들다 보니 방송사인 HBO 입장에서는 무조건 성공해야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앞으로 향후 몇 년간 주력 작품 몇 개를 제작할 예산을 《왕좌의 게임》에 투입했고, 엄청난 예산 투입으로 취소되거나 크게 축소한 프로젝트도 꽤 되어서 HBO 내에서 《왕좌의 게임》이 아주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가는 큰 반발이 일어날 정도라고 한다.

    2.6. 한국에서의 방영 및 번역

    한국에서의 첫 방영은 2011년 여름에 채널 스크린에서 9월에 이루어졌다. 스크린판 번역은 추가바람. 한국에서 DVD가 정식발매되었다! 무삭제판 5Disc구성으로 가격은 66,000원. 출시사는 HBO의 계열사인 워너브라더스 홈 엔터테인먼트. 안타깝게도 블루레이는 발매계획이 없는 듯... 하긴 요즘의 한국 블루레이 시장을 생각해보면 해주고 싶어도 못 할듯... 했으나 2016년 5월 12일에 시즌 5 블루레이 세트가 발매된다. 수입사 홈페이지에 의하면 1에서 4시즌은 5발매 후에 순차적으로 발매한다고 한다. 어째 블루레이가 5만 9천원으로 DVD나왔을 때 보다 싸다 블루레이 컨텐츠는 미국판과 동일하다. 다만 자막은 본편에 다 달려있으나 보너스 컨텐츠에 안 달린 경우도 있다. 블루레이 품질이 굉장히 좋은데, 여타 국내유통사가 대만쪽에서 디스크를 생산하는데 비해 한국판 블루레이는 케이스, 디스크 전부 오스트리아 생산이다. 화질은 1080p, 음질은 DTS-HD를 지원한다. 위의 설명에서도 알수있겠지만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1화 프롤로그부터 좀 공포스러운 장면에다 사람 머리가 잘려서 피를 튀기며 날라다니는 등 꽤 잔혹하다. 노출씬도 빈번해서 뒷면 등급표시를 보면 선정성+폭력성+공포+대사+모방성 부문에서 높음~매우 높음수준을 달성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TV 방영시에는 본방의 경우 무삭제 18금, 재방의 경우 고어 장면에 블러 처리를 하는 등의 편집을 거쳐 15금.

    자막 번역의 경우 몇몇 고유명사를 한국어화 하는 경향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현지화 단어들을 생각나게 만드는 대목. 다만 킹스랜딩같은 지명등은 영어발음 그대로다. 그리고 원판에 비해 대사가 조금 순화된 편.

    타르가리옌 가문 -> 타가리옌

    나이츠 워치 -> 야경대

    월 -> 장벽

    세븐킹덤 -> 칠왕국

    아더/화이트 워커 -> 백귀

    와이트 -> 시체

    핸드 -> 대수, 수관(초반에는 그냥 핸드로 나왔다)

    도른-> 돈 다만 여전히 프린스를 군주나 공작이 아니라 왕자라고만 번역한다.. (시즌6 1화 스크린기준)

     

    2.7. 기타

    12년대선부터 주구장창등장하는브금이다, 파일럿과 정식 방영분 1화간의 차이가 많다. 사실 파일럿은 아예 공개되지도 않고 몇몇 컷만 공개되었다. 캐스팅된 배우들도 차이가 꽤 있다, 이때 대너리스 타르가리옌과 캐틀린 스타크는 정식 방영분과 배우가 아예 달랐다. 그런데 제작비가 워낙 많이 들어간지라 파일럿에서 빼 온 장면들이 꽤 된다.

    가령 정식 방영분 제 1화에서 연회에서 세르세이와 산사가 대화하는 장면의 원본에는 캐틀린 스타크와 세르세이, 산사 세명이 같이 나오며 대화하는 장면인데 배우가 바뀌어서 캐틀린은 나오지 못 하고 산사와 세르세이의 얼굴만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이것은 재촬영 때 산사 스타크 역을 맡은 배우가 해당 촬영에 올 수 없어서 그랬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세명 같이 나온 컷에는 산사의 뒷모습, 그것도 팔만 나온다.

    1화에서 로버트와 에다드가 사냥을 하러 나갈때 보면 파일럿 영상을 써서 산도르 클리게인의 헤어 스타일이 추후 방영분과 확연히 다르며, 테온 그레이조이도 금발이고 티리온 라니스터도 완벽한 금발이다. 정식 방영분에서 테온 그레이조이 역을 맡은 알피 앨런은 짙은 갈색으로 염색을 했으며, 티리온 라니스터 역을 맡은 피터 딘클리지도 완벽한 금발에서 Dirty Blonde라고 갈색 머리가 군데군데 있는 머리색으로 염색을 했다. 티리온은 등장 장면을 추후 등장 장면과 비교해 보면 확연히 다른 금발이다. 훨씬 밝은 금발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파일럿은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서 재촬영에도 비용이 많이 들어 그냥 재활용을 한 것으로 보안다.

    HBO 드라마 아니랄까봐 폭력적인 장면이랑 비속어, 야한 장면들이 꽤 있다. 그것도 아무 맥락도 없이, 기습적으로(...) 나오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뒤통수를 조심하며 볼 것을 권한다. 자잘한 설정 변경을 제외하면 소설의 내용에 비교적 충실한 편이다. 자세한 내용은 왕좌의 게임/차이점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1부를 다룬 시즌 1은 10화로 구성되었다. 1화 "The Winter is Coming"은 1부 프롤로그 ~ 챕터 8까지의 분량을 커버한다. 대체로 세계관을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역들의 연기도 호평받았다. HBO 드라마 답게 세트나 영상, 의상 등의 스케일이 크고 아름답다. 다른 건 몰라도 배경 재현도는 높다. 특히 성 내부나 의상 등 자잘한 곳까지 힘써주셔서 중세 고증 덕후는 감사할 따름이다. 세트의 자잘한 디테일도 섬세해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테이블 위에 놓이는 음식은 모조리 중세식 레시피로 만든 것이다. 카메라에 비치지도 않는 부분이지만 배우들이 몰입하는 데에 무척 도움이 된다고. 옛날식이라 그런지 직접 먹는 배우들도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HBO께서 친히 가이드까지 만들어주셨으니 자잘한 고증 변화를 발견하고 싶은 덕후나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은 한번 보는 것도 좋다. 영어 주의. (오른쪽 상단에 설정같은곳에 언어 선택에 호도르어 선택도 가능) 티리온역을 맡은 피터 딘클리지는 시즌1에서는 오프닝 배우 명단에 끝부분에 등장했지만, 에미 상, 골든글로브를 비롯한 상 폭탄을 맞은 시즌 2부터는 제일 첫빠따로 이름이 나온다 주연? 주요 배역인 세르세이 라니스터와 대너리스 타르가리옌을 연기한 두 여배우들이 서로 다른 버전의 터미네이터의 사라 코너역으로 각각 캐스팅 되었다. 아리아 스타크, 산사 스타크, 브랜 스타크가 부른 오프닝송. 오프닝에 등장하는 도시들은 사건이 벌어지는 장소에 포커스가 맞춰진다. 오프닝에 등장하는 라민 자와디가 작곡한 작품의 메인 테마가 굉장히 인상적. 유튜브에는 벌써 수많은 커버 버전이 돌아다니고 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MBC 개표방송에서 출구조사 발표 전 카운트다운 때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해당 영상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의 코너 뉴스와 정면도전 오프닝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임페리얼 마치 연주로도 유명한 영국군 근위대에서도 해당 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HBO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bo.com/game-of-thrones 조지 부시(의 잘린 머리)가 시즌1 피날레에 등장해서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급해서 주변에 있던 조지 부시 머리 소품을 썼다고 해명했다. 노렸네! 노렸어! KBS 2014년 지방선거 개표방송 당시에 오프닝이 왕좌의 게임 오프닝을 패러디한것이지만 별로 화제는 되지 않았다. 2017 국민의 선택에서 바이폰으로 사용되었다. 바이폰 이름은 <대선게임: 권좌를 찾아서>작중 내용을 깨알같이 재현(...)했으며 문재인이 드래곤 탔을땐 30년동안 드래곤 탄 사람 이란 별명을 얻을만큼 위화감이 없었다. 이로써 방송3사 개표방송에 모두쓰인 전후무후한 작품이 되었다

    2017년 8월 4일, 시즌 7 4화 유출본이 잠시동안 유튜브에 공개되었었다. 전부터 HBO를 상대로 위협을 하던 해커들의 소행인걸로 추정된다. 곧 삭제되었으나, 복사 비디오들이 여전히 유튜브 이곳저곳에 돌아다니고 있다. 메이저 리그 투수 노아 신더가드가 병사로 카메오 출연한다. 촬영은 2016년 11월에 했다. 신더가드는 왕좌의 게임 덕후이기도 하다. 2017년 8월 17일 시즌 7 6화가 또 유출되었다. 2017년 8월 28일 시즌 7 7화가 올라왔다.

      0   hkmoon   1 year ago    
  • 워킹데드

    #미드 추천

    1. 개요

    로버트 커크만의 좀비 아포칼립스물 만화 워킹 데드를 원작으로 한 실사 TV 시리즈.

    조지아 주의 보안관 릭은 범인 검거 중에 총상을 입고 혼수 상태에 빠진다. 드라마에서는 총상을 입기 전에 몸에 한 발을 맞고 쓰러졌으나 방탄복이 막아냈고, 쓰러진 릭을 향해 다가온 셰인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순간 머릿수에 들어있지 않아 파악하지 못했던 범인 한명이 뒤에서 쏜 총에 왼쪽 옆구리를 맞았다. 원작에서는 릭을 엄호하던 셰인이 손에 총을 맞아 엄호에 실패하고 릭의 오른쪽 갈비뼈 부분이 날아가는 것으로 나온다. 릭이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보니 세상은 좀비 사태로 헬게이트가 열려 있다는 스토리. 드라마에서 릭 일행은 이 좀비들을 '워커'라 부른다. 그리고 생존 그룹마다 이들을 부르는 명칭이 다른데, 바이터, 스킨 이터, 로터 등 다양하다.

    처절한 서바이벌의 묘사보다는 생존자들의 멘탈 붕괴, 그리고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인간사에 주 초점을 맞춘 좀비물. 미국에서는 시즌 1의 1, 2회 방송 시 각각 360, 330만 명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미 시즌2 마지막회와 시즌3 첫화에서 유료 케이블을 제외한 미국 베이직 케이블 드라마 중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시즌4에 들어서는 그 대단하다는 케이블 채널 HBO의 시청률 기록마저(소프라노스의 1340만)# 넘어서면서, 시즌이 거듭될수록 시즌 평균 시청률이 거듭 증가하는 괴물 같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니 현재 진행형 충공깽 인셈. 시즌5 프리미어(1회)는 동시간대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일요일 미식 축구보다 성인 시청률이 높았다(!) # 한줄로 요약하면, Mad Men과 브레이킹 배드로 이미 엄청난 비평적 성공을 거두었으나 아직 시청률 면에서는 아직도 다른 방송사들에 비해 약간은 뒤쳐지던 케이블 방송사에서 작심하고 만든 드라마가 모든 케이블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 공중파 1위 프로그램에 필적하는 셈이다.

    2015년 기준으로 미국 지상파 드라마를 모두 포함해도 오직 빅뱅이론만이 워킹데드보다 시청자 수가 확실히 많다고 말할 수 있으며, NCIS와 비슷한 수준이고 블랙리스트나, 엠파이어, 스캔들 같은 쟁쟁한 지상파 드라마를 모두 제쳤다. 케이블 TV인 HBO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알려진 왕좌의 게임조차 워킹 데드와 비교하면 시청자수가 절반 정도에 불과한 수준. 물론 역대 미국 케이블 TV 드라마 중에서는 최고 기록이다.

    국내의 FOX 채널에서 주로 시청하는 경우, 수위 문제로 인해 중요한 부분을 포함하여 삭제되는 장면들이 다소 있는 관계로 영어가 된다면 MTV 등의 채널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글렌이라는 이름의 한국인 캐릭터가 메인 캐릭터중 하나로 나온다. 배우는 스티븐 연. 빅 뱅 이론에도 잠깐 출연했던 배우이다. 빅뱅이론에서는 레너드가 합류하기 이전의 쉘든의 룸메이트로 잠시 나왔다. 약 17초 정도(…) 대사는 "I bet you're here to check out the room for it. Run away dude. Run fast. Run far."(방 보러 온 게 분명하군. 도망치라고, 친구. 빨리 도망쳐. 멀리 가야 해.) 배우는 5살 때 이민을 간, 미국인에 더 가까운 한국인이지만 한국어도 어느 정도 한다. 긴 문장도 자유롭게 구사할 정도의 실력까지는 아니라서, 한국어로 말하다가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영어를 섞어 쓴다. 물론 발음도 약간 어눌하다. 그외에도 제작진이 아닌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 한국인이 2명이 또 있다. 원작 만화는 2011년 7월 말에 황금가지에서 정발되었다. 2011년 8월 기준으로 5권까지 정발했고 총 14권 정발 예정.

    현대 자동차의 스폰을 받는 드라마라 현대 자동차의 차들이 꽤 많이 등장한다. 배경에도 지나가다 보면 종종 현대 차량들이 보이고, 시즌 2에서는 투싼이 얼굴을 많이 비춰줬다. 또한 현대 자동차는 원작 만화의 작가 로버트 커크맨과의 연계로 좀비 서바이벌 차량 컨셉의 엘란트라 쿠페 컨셉 차량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대 자동차에서 자신만의 좀비 서바이벌 차량을 만들어보는 The Walking Dead Chop Shop 이라는 어플을 제작했다. 3종류의 차량에 처음에 주어진 포인트를 자유롭게 사용해서 차량을 좀비 도륙용 기계로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데, 그 중 한 대의 차량을 선정해서 코믹콘 행사 때에 실제 차량으로 제작해서 전시할 것이라고 한다. 5시즌부터 스폰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로 바뀌었다. 모든 것이 단절된 세계관의 드라마에 휴대용 태블릿 PC를 간접 출연시키기엔 정말로 무리가 있을듯 현대는 투싼 PPL 보냈다 설마 전기가 들어오겠냐

    출연자들의 수준 높은 분장, 연기와는 달리 음향 효과는 조잡한 편이다. 에일리언1때나 듣던 효과음도 자주자주 들리고 특히 스타크래프트 저그 플레이시 듣던 소리도 간간히 들린다. 워커를 찌를때 '푹' '푸욱'하는 소리보다는 '부와앜!'하는(…)소리가 들려 보기가 불편한 정도…. 워커들의 신음 소리도 듣기 싫을정도로 조악하다. 시즌 1에서 2, 3으로 넘어가고 연재가 길어지며 전개, 개연성 등등 부분에서 적지않은 비판을 받았다. 오티스가 죽는 에피소드만 봐도 셰인이 배신 때리기 3분 전 삶을 포기하려 했던 것은 셰인이었다. 나는 가망이 없으니 오티스에게 배낭을 맡기고 먼저 가라고 했었고 그걸 달래서 간신히 끌고 온 게 오티스였던 것. 아내와 아들이 있는 릭과는 달리 로리와의 관계를 제외하면 삶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는 묘사도 없었고 오늘 운수가 좋지 않다며 오티스에게 친근함을 표시하기도. 어째서 아무도 위험할 때 써먹으려 밑밥 던졌다곤 생각 안하는 거지? 그러다가 시즌 4 이후로는 이런 비판이 많이 사그러든 듯하다.

    2015년 8월 23일부터 스핀오프작인 'Fear the Walking Dead'가 방영을 시작했다. Walking Dead에선 그려지지 않았던 좀비 사태 초기의 사태 파악 못하고 어벙한 반응을 볼 수 있는게 특징.

    2013년도에 유튜브에서 웹에피소드로 단막극이 나왔는데 릭이 처음 목격했던 하반신이 없는 여자 워커, 릭과 애틀랜타 생존자 그룹이 은신했던 화물 창고, 릭이 입원해있던 병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그렸다.

    2.3. 워커(Walker)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작중 인물들은 좀비라는 호칭을 쓰지 않고 워커(Walker)라는 호칭 등을 사용한다. 걸어다닌다는 뜻의 워커인데, 말 그대로 뛰지를 못한다.

    이들의 특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워커에게 물리면 온몸이 뜯겨 과다출혈으로 그 자리에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작중 인물들은 물리기만 한 채 살아남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즉시 해당 부위를 절단하지 않는 한 혈액을 통해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며, 고열을 동반한 극심한 고통을 겪게된다. 일반적으로 이 상태에서 1-3일 정도를 버티다가 사망한다. 이때 동반되는 증상들은 밝혀진 바로 아래와 같다.

    • 현기증
    • 피로
    • 정신 착란
    • 환각
    • 오한
    • 메스꺼움
    • 구토
    • 피부가 창백해짐
    • 쓰림
    • 유체가 배출된다
    • 자해 및 분노
    • 기절
    • 탈모
    • 탈수
    • 피를 토함
    • 현실부정

       

      워커의 이빨에 물리면 거의 100%의 확률로 상기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나, 타액이나 혈액과 물리 접촉을 하는 것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또한 손톱으로 인한 긁힘 등에 의해서 감염되는 경우도 작중에서 아직까지는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아 치명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망한 인간은 곧 워커가 된다. : 워커에게 물려서 죽은 것이 아닌 경우도 해당한다. 워킹데드의 세계에서는 전 세계의 모든 인류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사람이 이미 죽은 뒤 워커가 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잠복기인 상태로 활동중인 듯하다. 작중에서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 감염되거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망한 뒤 워커가 되기까지의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3분에서 8시간 사이이다.

      워커는 일정 수준까지 신체가 부패한 다음에는 더이상 부패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워커의 본능은 사람 또는 동물 등 생명체를 뜯어먹는 것이다. 오직 그 본능에만 충실하며, 거기에만 집중하는 나머지 인간이 만들어놓은 함정에 쉽게 당하기도 하고 문을 여는 방법을 몰라 "미시오"가 아니라 "당기시오"라고 바로 앞에 사람을 두고도 뜯어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빠르게 뛰거나 제자리에서 뜀박질을 하지 못한다.

      협동, 작전 등의 지능적인 행동은 하지 못하고 무조건 본능에 의해서만 행동한다.

      워커는 평균 1-2년의 기간동안은 살아있는 사람에 준할 정도의 완력을 유지한다.

      별도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지 않아도 살아간다.

      총이나 칼 등으로 신체 부위가 관통당하거나 절단되어도 살아 움직인다. 완전히 죽이는 유일한 방법은 뇌를 절단하거나 관통하는 등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는 것이다.

      한두 명일 때는 별거 아니지만 모이기 시작하면 굉장히 무섭다 인해전술 좀해전술

      2.4. 설정 충돌 및 오류

      여러모로 오랜 연재가 이어지다 보니 설정 충돌이 잦으며, 그 외의 과학적, 특히 생체물리학적인 면에서의 오류도 창작물로서 용납할 수 있는 수준인가의 여부와는 별개로 그냥 아주 많다. 다만 이것은 현재까지 밝혀진 설정과 연출이 현재 상식과 충돌하는 부분이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사실 좀비라는 소재 자체가 비과학적인 측면이 있으므로 과학적 오류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

    워커는 일정 수준까지 신체가 부패하고 나면 그 이상으로는 부패가 진행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런 신체로도 살아있는 사람에 준할 정도의 완력을 유지하고 있다.
    -> 가장 치명적인 생물학적 오류. 특히 워킹데드의 극중 워커들은 물대포의 공격으로도 신체가 바로 산산히 부서지는 등 압력이나 충격에 굉장히 연약할 정도의 세포 구조로도 걸어다니기 까지하며 심지어 살아있는 사람을 힘으로 밀어붙일 정도의 근력을 유지한다. 심지어 그 연약한 썩어가는 손으로 사람의 가죽을 쉽게 뚫는다. 정말로 워커들이 시체와 같은 상태라면 설령 구더기 등의 곤충이나 기타 작은 동물에게 먹히지 않는다 해도 몇 달 이내에 백골만 남을 정도가 되는 것이 정상이다.

    다른 가능성 : 포르말린에 보관되는 신체 조직이 오랜기간 형태를 유지하는것처럼 감염의 결과로 세포 형질에 화학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는 설정일 가능성이 있다. 극이 진행되면서 아직까지도 여전히 감염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인간은 이미 모두 감염되어있다는 설정인 것을 볼때 특정한 환경 변화(공기/수질 등의 오염 혹은 유출된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보균이 1차적으로 진행되었다거나)가 관계된 원인일 가능성.

    작중 묘사되는 바로는 사람을 섭취하든 하지 않든, 수 년이 지나도록 워커가 여전히 움직인다. 어두운 곳에 갇힌 워커들 역시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아 최소한 알려진 방식의 광합성을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빼도박도 못 할 열역학 제2 법칙 위반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좀비들이 굉장한 고효율의 자체 에너지 순환 체계 내지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 획득 방식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둘 중 어느 경우든 간에 과학 혁명이다. 단순히 이 "통제하거나 행동을 예측하기 쉽고 사실상 무한정 공급 가능한 에너지원"이라는 점 하나만 이용해도 기초적인 형태의 동력 정도는 얻을 수 있으며, 충분히 오랜 시간이 지나 원리를 밝혀내는 데 성공할 경우 과학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말 그대로 무궁무진하다(...). 좀비 아포칼립스는 사실 인류에게 주어진 큰 기회다

    다른 가능성 : 단지 살아있는 인간을 공격할뿐 아니라 시체를 먹기도 하는 연출이 보여지는데 이같은 식인행위 등으로 에너지를 얻는다면 가능한 부분으로, 최소한의 소화 기관이 열화된채 기능하거나 섭취한 것을 감염으로 인해 변질된 세포가 에너지로 변환하는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좀비들은 매우 느린 속도 혹은 아예 동면 상태에 가까운 상태로 지내다가 목표를 발견했을때 활성화되는 형질이 끈질긴 생명력으로 유명한 완보 동물(곰벌레)를 비롯한 생명체의 특성을 떠올리는데 이 역시 감염의 원인이 관계가 있을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 그런 생명체들의 유전 형질을 실험하던 중 혈청이 유출된 것이라면?

    좀비 사태 발생 시점에서 수 년이 지났는데도 가솔린 동력 차량이 멀쩡히 굴러다닌다.
    -> 가솔린 보관 항목을 참조할 것. 가솔린은 유통하고 2달 정도만 지나도 변질이 시작되기 때문에 몇 년 후에 발굴한 가솔린을 승용차에 사용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 가다가 퍼지면 기적 수준이고 시동이 켜지는 것만도 다행이다. 심지어 플라스틱과 반응하기까지 하기 때문에 평범한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서 마냥 방치하면 통도 기름도 못 쓰게 될 수도 있다! 사실 북미에 넘쳐나는 침엽수로 송근유를 만들어서 쓰는 거라 카더라 사실 아포칼립스 상황에서는 가솔린보다는 디젤 엔진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 보관 기한도 더 긴데다, 급할 땐 아무거나 기름 비슷한 것만 넣으면 굴러가기라도 하는 게 디젤이기 때문. 물론 이건 차종이나 기름을 고를 여유가 있을 때 얘기긴 하다.

    다른 가능성 : 억지로라도 설정을 갖다붙인다면 감염을 일으킨 원인이 가솔린을 비롯한 인체 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 가능성이 있다. 감염원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

    총기 관련 현실성
    -> 대부분의 영상물이 공유하는 문제라서 굳이 지적하기도 애매하지만 어쨌든 총기들이 대체로 너무 정숙하다. 소음기를 달아도 100미터 정도에서도 들릴수있고 달지 않으면 수 km 까지 총소리가 퍼져 나가는 게 소총이란 물건이다. 그러나 아직까진 등장 인물들이 밀폐 공간이나 터널 등에서 총기를 사용한 후 청력 문제를 겪는 묘사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등장 총기마다 좀 이상할 만큼 옵틱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점도 오류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현실성 면에서는 흠이다.


    극적인 개연성이나 연출 상의 문제 중 몇몇은 만약 시간이 지나 워커들의 근육과 뇌신경 등이 괴사할 정도로 부패가 진행되어 전체적인 능력들이 떨어졌던 거라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능하다. 물론 위에 적었듯 부패에 관해 진지하게 따지기 시작하면 이 정도 설명으로는 택도 없으니 적당한 선에서 그러려니 하는 것이 답이다.

    2.4.1. 시즌1

    첫 화 시작 부분에서 릭이 마주치는 소녀 워커는 걷다가 바닥에 떨어져 있던 인형을 집어 들고 다시 걷는 행동을 보인다.

    릭과 글렌이 워커의 내장으로 위장을 하고 탈출을 하는 과정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발각이 되어 도주를 하다가 펜스를 뛰어넘는데, 뒤따라오는 워커들 역시 거의 달려오듯 쫓아온다. 그리고 일부 워커들은 펜스를 붙잡고 타고올라가 뛰어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위 두 사항은 이후부터 전개되는 워커의 행동 양상과는 꽤 거리감이 있다. 바이러스 발병 초기라 워커들의 행동이 좀 더 날렵하고 지능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훨씬 이후에 변한 워커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릭이 워커 사태 발생후 몇 달이 지났는데 아무 이상없이 일어난 것. 혼수 상태라고 터미네이터마냥 신체 활동이 굳어 기계가 되는것은 아니며 이리저리 몸을 돌려주고 근육도 주물러주는 등 할것이 많다. 오랜 시간을 누워 있었으니 시즌2 고속도로에서 탈진해 죽은 시체들처럼 미라가 될 정도로 비쩍 말라야 정상인데 드라마 내에선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며 병원 가운 하나를 걸친 채 걸어 나왔다......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돌보는 사람이 깨어나기 며칠 전까지라도 남아 있었다면 가능한 설정일 수도 있다... 우선 영양 상태 수분 공급 없이 며칠을 버티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이를 충족하려면 간호하던 인원이 버티다가 죽었거나, 혹은 떠나버렸을 수 있다고 봐도 될 듯하다... 그 상황에서 물리 치료처럼 근육의 운동이라던가 피부 짓무름 방지 위해 몸을 씻는 등 혼수 상태라도 여러 회복 조치가 있었다고 볼 수 있기에.. 뒷이야기 식으로 대피 후 남았던 한 간호사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간호사가 릭을 돌보아 줬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영상을 확인해보면 셰인이 떠날때와 릭이 일어날 때 병실의 배치가 약간 다르다.

    설정 오류라기보다는 그냥 하는 이야기지만 시즌1에 나오는 M1 에이브람스 탱크 연출을 너무 못했다(...) 그래서 나중에 m60 하나 끌고와서 포까지 쏴주셨다. 물론 슈류탄 하나에 허무하게 터졌지만

    안드레아가 처음 만난 릭에게 '너 때문에 다 죽었어' 라며 백화점 입구를 둘러싼 워커를 가리킨 것. 처음부터 총소리에 반응 한다는것을 여러 번 어필했으므로 다소 매끄러워 보일 수 있으나 조금만 생각 해보면 이는 완전한 개소리다. 탱크에 고립된 릭을 글렌이 빼올 때 건물 옥상으로 도망가 몇 블럭을 넘어 백화점 뒷문으로 도착했으며, 소음이 건물 사이로 빠져 나가기 힘든 점 등을 고려해보면 릭이 총을 좀 쐈다고 해서 몇 블럭 뒤에 있는 백화점의 생존자들이 발각될 리가 없다. 게다가 2중 창에 건물 내부는 어두웠고 옷가지들이 전시되어 있어 워커들의 시선을 피하기 쉬웠다. (이런 점을 안드레아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처음 보는 릭에게 느낀 경계심을 극단적으로 드러냈다고 이해할 수 있다.)

    워커의 머리가 잘려나가도 신음을 한다. 원래 소리는 폐에서부터 성대로 공기를 밀어내는데 머리만 남으면 그게 가능할리가 없다.

    2.4.2. 시즌2

    고속도로 워커 웨이브 씬에서 T-DOG과 대릴이 자기 몸에 시체를 엎어 위장한 것. 시즌1에서 워커들의 묘사는 후각이 발달했다는 설정이다. 애틀랜타의 릭과 글렌이 워커들의 내장을 뒤집어 쓰고 이동하는 장면에서 비가 내려 냄새가 씻겨 나가자마자 바로 발각당했는데 T-DOG의 팔에난 상처에서 피가 뿜어져 나왔으며, 시즌2 후반부에는 릭과 셰인이 이것을 이용하는 장면도 나왔다. 시즌 3에는 옆에 두마리 세워만 둬도 눈치 못 챈다.

    2.4.3. 시즌3

    어린이집에서 뚜껑이 뜯어진 분유를 구해 아기에게 먹인 것. 굳이 주부가 아니더라도 이런 류의 식품은 유통 기한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릭이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것이 워커 사태 발생 몇달 후이며 시즌3 자체가 시즌2에서 반년 정도 지났다는 배경이다. 게다가 한 번 개봉된 분유는 밀봉된 것보다 유통 기한이 반 이상 줄어든다. 어쩌면 워킹데드의 비참함을 더 잘 보여주는 장치일수도 있지만...

    워커들의 지능이 시즌 초반에 비해 매우 떨어진 것. 원래 생각없이 움직이는 존재라 별로 큰 문제는 안 될지 모르겠지만, 시즌1의 백화점 파트를 보면 워커 하나가 돌덩이를 들고 백화점 유리를 두들기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워커로 변한 모건 존스의 아내는 잠긴 문의 손잡이를 잡고 달그락거리는 장면까지 나오는데 이후에 나오는 워커들은 막힌 문이 있으면 그저 몸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밖에 하지 못한다. 시즌 2부터는 살아남기 위해 워커를 죽인다기보다 그룹 내의 갈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데 작용하는 장애물 정도로 밖에 그려지지 않다 보니 워커들의 지능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앞서 얘기했지만, 에피소드와 시즌이 거듭할수록 드라마 속 세계의 시간도 처음 워커가 발발했을 때와 비교하면 수년이 흘렀기 때문에, 이에 따른 워커들의 운동 능력 저하는 자연스럽게 볼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시즌 5부터는 대부분 삐쩍 말라있다.

    2.4.4. 시즌6

    시즌 5에 등장했던 쥬디스는 앉지도 못하는 아기였는데, 시즌6에서는 걸어다닌다. 아기 발달 상황상 반년 정도의 격차가 있는 셈.

    13화에서 릭은 네건들이 사용하던 무전기를 2개 혹은 그 이상을 얻었다. 적들의 교신을 주기적으로 방수했으면 적어도 네건들이 알렉산드리아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 수 있었을 것이다.

    14화에서 드니스가 냉장상자(ice box)를 빼내고 워커를 죽일 때, 칼이 정글칼(Machete)에서 단검으로 갑자기 바뀐다.

    3. 스핀오프

    3.1. 피어 더 워킹데드

    2015년 8월에 방송 개시.
     

    당시 일일 평균 시청률 5~10위권 안에 드는 USA나 TNT에 비하면 AMC는 베이직 케이블 사이에서도 여전히 뒤쳐지고 있었고, 유료 케이블인 HBO와 브랜드 면에서도 밀리고 있었다. 물론 HBO는 유료 채널이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워커 사태 초기 생존자였던 여성으로 아들 빌리와 함께 이웃집 사람과 함께 농성하고 있었으나 탈출 시도 끝에 이웃집 딸아이와 빌리를 보내고 희생되었다. 두 아이의 생사는 불명... 이지만 당시의 혼란상을 고려해봤을 때 생존 가능성은 절망적이다. 그래도 릭같은 사람을 만났을지도 모르는 거잖아? 바이터(Biter), 로머(Roamer), 인펙티드(Infected, 감염된)과 같은 표현을 쓰는 다른 생존자 그룹도 있다 이라고는 하지만 이 역시 여러 과학적 오류를 남긴다 섭취한 고기를 실제로 소화하는지 아니면 단지 먹기만 하는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동물 우리 앞에 워커를 묶은 쳇바퀴 정도는 아포칼립스 환경에서도 충분히 제작 가능하다. 이걸 이기려면 버터 바른 토스트와 고양이 영구동력 정도는 가져와야 한다. 사실 단 한 번 나오긴 했다. 시즌 1 1화에서 릭이 전차 안에서 워커를 권총으로 쐈을 때 잠시 동안 난청을 겪는 묘사가 있다. 그 외에도 차내에서 창틈으로 총을 쏠때 한손으로 귀를 막고 쏘는 등 장면이 나오긴한다.

     

      0   hkmoon   1 year ago    
  • 기묘한 이야기

    #미드 추천

    1. 개요

    Stranger Things Wikia

    Stranger Things. 한국 배급 명칭은 '기묘한 이야기'. 넷플릭스 에서 제작 및 방영 중인 호러, SF 드라마로 2016년 7월 15일에 시즌 1을 공개했다. 2017년 10월 27일 시즌 2가 공개되었다. 시즌 2를 기념하여 게임도 등장. 제목은 ‘Stranger Things the game’.

    2. 특징

    영화 슈퍼 8처럼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미스터리 드라마다. 80년대에 유년시절을 보낸 미국인들에게 향수를 불러 일으킬 만한 요소들을 많이 담고 있다. 내용은 스티븐 킹의 소설(그것, 스탠바이미)이나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ET, 구니스)와 그 밖에 the thing, 스캐너스 등을 믹스해서 오마주한 작품으로, 의상이나 음악, 차량 및 소품을 시작으로 80년대 미국 대중 문화로 가득하다. 응답하라 1983 예를 들면 던전 앤 드래곤, 무전기, 더 클래시, 존 F. 케네디, 펜탁스 필카, 음모론, MK 울트라, 초능력 소녀, 이블 데드, 스타워즈, 그린 랜턴, 엑스맨 등이 나온다. 당시에 유행했던 여러 호러 영화의 포스터같은 이스터에그 같은 것들이 등장한다. 이야기가 배우들의 좋은 연기와 함께 흥미롭게 진행되어 기대하지 않고 봤다가 한 자리에서 다 봤다는 사람들이 많다. 평가가 좋았던 덕분에 당연히 연장될 것이라고 기대했고 다음 시즌 오더도 확정되었다. 스트레인저 씽즈 2는 2017년 10월 31일, 할로윈에 공개되었다. 9개 에피소드의 제목으로 추정되는 티저 영상도 공개되었다. 개성적인 캐릭터, 스릴있는 전개, 깔끔한 마무리와 복선 회수 등으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년의 주부 역으로 나온 위노나 라이더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역 배우들의 연기는 코믹하면서도 흥미진진한 것이 구니스를 떠오르게 한다는 평.

    3. 스토리

    3.1. 시즌 1

    소년이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해답을 찾아 헤매던 가족과 친구들, 지역 경찰은 정부의 일급기밀 실험, 공포스러운 초자연 현상, 그리고 미스터리의 소녀가 뒤얽힌 기이한 현상들에 휘말리게 된다.

    3.2. 시즌 2

    시즌 2 예고편이 2017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맞이해 공개되었다. 시즌 2는 2017년 10월 27일 공개될 예정.

    5. 시즌 1 에피소드 리스트

    화수

    제목

    미국방영일

    1화

    제1장: 윌 바이어스의 실종

    2016.7.15

    2화

    제2장: 메이플가의 이상한 아이

    2016.7.15

    3화

    제3장: 홀리,졸리

    2016.7.15

    4화

    제4장: 시체

    2016.7.15

    5화

    제5장: 벼룩과 곡예사

    2016.7.15

    6화

    제6장: 괴물

    2016.7.15

    7화

    제7장: 욕조

    2016.7.15

    8화

    제8장: 뒤집힌 곳

    2016.7.15

    6. 시즌 2 에피소드 리스트

    화수

    제목

    미국방영일

    1화

    제1장: 매드 맥스

    2017.10.28

    2화

    제2장: 사탕 아님 골탕,괴짜

    2017.10.28

    3화

    제3장: 올챙이

    2017.10.28

    4화

    제4장: 현자 윌

    2017.10.28

    5화

    제5장: 디그 더그

    2017.10.28

    6화

    제6장: 스파이

    2017.10.28

    7화

    제7장: 잃어버린 자매

    2017.10.28

    8화

    제8장: 정신을 뜯어먹는 자

    2017.10.28

    9화

    제9장:문

    2017.10.28

    7. 트리비아

    * 2016년에 드라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주인공 4인방이 단체로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등장했다! 압권은 일레븐을 연기한 밀리 바비 브라운이 하는 니키 미나지 랩(...) 배우의 숨겨진 똘끼를 여과없이 느낄 수 있다 * 작중 조이스 바이어스 역할을 맡은 위노나 라이더는 엄청난 기계치여서 이 드라마를 처음 제안받았을 때에 스트리밍이 무엇인지 몰랐다고 한다! 작중 캐릭터도 이 기믹을 충실하게 이어받아 시즌 2에서는 VCR용 VHS-C를 재생하는 법을 몰라 고생하는 장면이 있다.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의식한듯한 배급 명칭으로 보인다. 사실 이런 장르류의 작품은 그 외에도 환상특급, 어메이징 스토리 등이 있다. 대표적으로 더 씽. 포스터로도 등장하고, 중간에는 TV에서 클라이맥스 부분이 방송된다. 마지막 장면 또한 1990년 방송된 명작 드라마 트윈 픽스의 오마주다. 2017년에는 25년 만에 돌아오는 트윈 픽스 시즌 3도 방송될 예정이니 함께 즐겁게 기다려보자. 제작진은 시즌 2라기보다 후속편으로 생각해달라는 취지에서 제목에 2를 붙이는 것으로 정했다고 한다. 후속편에는 구니스의 주인공 역할을 맡았던 숀 애스틴이 출연한다. 나레이션과 배경음악, 마지막의 웃음소리 모두 마이클 잭슨의 80년대 히트곡이었던 Thriller를 리믹스한 것이다. 조용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매우 똘끼가 넘치는 성격이다. 유투브에 "Millie Bobby Brown"을 검색해 보면 알 수 있다. 니키 미나지의 광팬이라고 한다. 카세트테이프 크기의 비디오테이프

      0   hkmoon   1 year ago    
  • #미드 추천

    마스터 오브 제로 (마스터 오브 논)

    수상 경력에 빛나는 시리즈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으로 잘 알려진 코미디언 아지즈 안사리가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토대로 한 새로운 Netflix 오리지널 코미디 시리즈마스터 오브 제로에서 주연, 작가, 감독을 맡았다. 마스터 오브 제로는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는 당연하고 하물며 무엇을 먹을지도 결정하지 못하는 30세 뉴욕 배우인 데브의 개인적이고 직업상의 삶을 추적한다. 야심 차고 재밌으며, 극적이고 개인적으로 강렬하고 폭넓은 데브의 이야기는 노인의 곤경, 이민자 경험 및 저녁으로 먹을 가장 맛있는 파스타를 찾는 방법만큼이나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 영화의 대본은 안사리와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의 작가인 앨런 양이 맡았다. 이 시리즈는 아지즈 안사리, 앨런 양, 마이클 슈어, 데이브 베키, 데이빗 마이너에 의해 제작되었다. 에미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0   alphao   1 year ago    
  • #미드 추천

    hKmw6bAEPRK6nzHf.png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시트콤 역사상 '사인펠트'만큼 꼴통 캐릭터들의 향연을 보였던 프로그램이 또 있을까? 있다! 바로 '사인펠트'를 만들었던 크리에이터 래리 데이비드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HBO 코미디 '커브 유어 엔수지에즘'이다! 뉴욕을 배경으로 했던 '사인펠트'를 뒤로 하고 LA로 가서 살게 된 래리 데이비드가 직접 자신의 이름으로 출연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의 시트콤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갖가지 불합리하고 열받는 상황을 어찌나 실감나게 그리는지, 맞아맞아! 아유 저 꼴통, 하며 무릎 치며 보게 되는 시트콤이다. 

      0   alphao   1 year ago    
  • #미드 추천

    센스8

    주연 8명으로 이루어진 센세이트는 '8월 8일 클러스터'(August 8 cluster)라고 불린다. 8명 모두 같은 해 8월 8일에 태어난 것. 시차는 어떻게 되는거지 이 8명 외에 다른 센세이트는 몇 명 등장하지 않고 주연인 만큼 본문에서 '8월 8일 클러스터'를 그냥 '센세이트'라고 지칭한다. 각각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멕시코시티, 런던, 베를린, 서울, 나이로비, 뭄바이가 기본 배경으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청주(박선이 수용된 교도소)와 아이슬란드(라일리의 고향), 이곳 저곳이 등장한다. 당연히 고향이 다른 만큼 언어도 다르다. 하지만 자신의 클러스터 내에서 소통은 언어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은 존재하지 않는 듯. 또한 클러스터 내에서 언어 능력을 공유할 수 있어 배운적 없는 언어를 이해하거나 말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이러한 설정과는 별개로 작중에선 편의를 위해 모두가 영어를 사용한다. 시즌1 초반에는 설정 설명을 위해 윌이 갑자기 한국어로 말하거나 나↘도↗ 오↘랜만이에요↗ 모국어+자막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후에는 모두가 영어로 말하지만 실제로는 상황에 맞는 언어를 사용한다는 설정. 같은 클러스터의 센세이트끼리는 공감각적 텔레파시를 주고받는다. 연출 상 교류라기 보다 빙의에 가깝게 보이기도 하는데 때문에 센세이트 본인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느끼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 혼자 떠들거나 쇼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개그 연출이 자주 등장한다. 다른 센세이트의 빙의를 받을 수도 있고, 자신 바로 옆에 서서 대화하는 것처럼 환영을 만들어낼 수 있고, 멀티 네트워크식 텔레파시도 가능하다. 같은 클러스터에 속한 A, B, C의 경우 셋이 연결된 경우 A가 B에게 말하는 내용을 C도 들을 수 있다. C의 머릿속에서 A와 B가 서로 대화해도 된다는 뜻. 클러스터 내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내지 클라우드 시스템과 비교하곤 한다. 클러스터 내에서 연결은 원할 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자신이 딱히 원하지 않았는데 감정 상태나 무의식적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어 당황하기도 한다. 감정이나 정보가 자연스럽게 공유되다보니 클러스터 내에서는 거짓말이나 숨기는 것이 불가능하다. 때문에 클러스터 내에서 사랑의 감정을 가지는 경우도 자주 있는 듯. 이르사는 클러스터 내의 사랑이 최악의 나르시시즘(worst kind of narcissism)이라고 했는데 모종의 떡밥인지 본인의 의견인지는 불확실하다. 다른 클러스터의 센세이트는 눈을 마주치면 그 뒤로 각인되어 그 사람과 텔레파시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단, 기본적으로 같은 클러스터가 아닌 이상 텔레파시 간섭은 못 하므로, 만약 서로 다른 클러스터인 D가 A와 눈을 마주쳤다면 그 이후부터 A와 D는 서로 텔레파시가 가능해지지만 D는 A와 같은 클러스터인 B나 C와는 텔레파시도 불가능하고, 존재(모습, 성격 등)도 알 수 없다. 하지만 B와 C가 A에게 하는 대화는 듣지 못해도 A가 B나 C에게 하는 대화는 D는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존재 감지 정도는 가능한 것으로 묘사된다. 다른 클러스터와의 교류 중에는 본인 클러스터 안의 대화와는 다르게 본심을 숨기는 것이 가능하다. BPO가 센세이트 사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센세이트 중에도 이들과 손을 잡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각자의 위치나 정보를 보호하며 다른 클러스터의 센세이트를 신뢰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센세이트 들은 연결을 끊어주는 블로커라는 약을 통해 연결을 막으며 혹시 모를 연결을 피하기 위해 사람이 많은 곳에 잘 다니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결을 하게 될 때는 자신의 위치나 신분이 드러나지 않도록 안전 가옥이나 위치가 드러나지 않는 박스에서 연결을 시도하는 것이 일상적인 듯 하다. 시즌 2에서 드러난 정보에 의하면 이들은 Homo Sensorium로 Homo Sapiens와는 다르게 감정이나 생각이 연결된 유전인자를 가진 존재들이라고 한다. BPO는 원래 이들을 연구하며 센소리엄과 사피엔스 간의 조화를 연구하던 기관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에서 연락망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센세이트들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었고 이에 따라 BPO는 센세이트들을 사냥하고 통제하는 기관으로 변화한 듯 하다. 즉 이들이 센세이트에 위협적인 조직이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며 아직 조직 내에서 BPO의 방향성에 대한 계파 갈등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초반에는 센세이트가 그리 흔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지만 시즌 내내 센세이트의 수가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는 떡밥이 나오고 있어 실제로 어느정도의 규모인지 알 수 없다. BPO의 규모를 생각하면 상당한 수의 센세이트가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0   alphao   1 year ago    
  • #미드 추천

    DGOpex5pkFByrMOW.png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종말론 사이비 종교에서 구출되어 뉴욕으로 온 키미 슈미트. 종말했다고 믿었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초긍정녀 키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0   alphao   1 year ago    
  • #미드 추천

    NflEU4zXNBn9x8rc.png

    데어데블

    Daredevil ABC와 마블텔레비전 부서(마블스튜디오가 아니다. MCU드라마를 총괄하는 마블TV부서. 현재 제프로브가 사장.)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넷플릭스에서 서비스하는 미국 드라마. 본래 데어데블의 영상화 권리는 동명의 영화와 스핀오프 영화인 엘렉트라를 제작한 20세기 폭스에게 있었다. 그러나 영화 리부트 계획에 차질이 생겨 2012년 10월 마블 스튜디오로 그 판권이 돌아왔다. 그리고 2013년, 마블 스튜디오가 제시카 존스,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와 함께 디펜더스 시리즈 영상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어릴 때 교통사고로 화학물질을 뒤집어쓴 뒤 시력을 잃은 소년이 아버지를 잃고 고아로 성장하여 낮에는 법을 통해 제도권 안에서 정의를 지키는 변호사, 밤에는 법망을 피해간 악당들을 응징하는 자경꾼(vigilante)으로 활동하는 이야기. 이러한 양면성에 본인도 고뇌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시력이 없지만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청각과 촉각을 바탕으로 무술로써 상대와 다툰다. 한국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실제로 머리가 잘려나가거나 뼈가 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등 신체훼손 묘사가 많은 편이며 유혈이 낭자하는 장면도 많으니 주의.

      0   alphao   1 year ago    
  • #미드 추천

    uXuI4hvAM1W6Kmiw.png

    쉐임리스

    Shameless. 미국 드라마 2004년부터 영국에서 방영한 Shameless의 리메이크 버전. 그러나 캐릭터와 설정만 빌려온 수준이고 시즌이 진행될수록 내용은 완전히 다르다. 2016년 12월 시즌8 리뉴얼이 확정되었다.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알콜 중독인 아빠 프랭크와 그 아버지 못지 않게 막장인 여섯명의 자녀들이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의 빈민가에서 생활하며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을 그리고 있다. 19금 드라마이기도 하고, 빈민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인 만큼 선정적인 장면이 상당히 많고 욕설도 많이 나오며, 절도, 사기, 마약 등을 비롯하여 온갖 막장 행각들과 범죄들이 끊이질 않는다(...)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 리암 갤러거 형제를 모티브로 만든 드라마이다. 그래서 작중 주인공 가족도 갤러거 성을 쓰고, 막내 아이의 이름도 리암 갤러거다!!! 흑인인게 함정 매회 시작시, 출연자들이 지난주에 본방사수도 안하고 뭐했냐고 욕을 하면서 (...) 지난회에 나왔던 장면들을 보여주는게 특징, 

      0   alphao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