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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미드를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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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 디텍티브

    HBO에서 2014년 상반기에 방영한 8부작 수사극. 시즌 1이 큰 인기를 끌어 2015년 시즌 2가 방영되었다. 시즌 3의 제작은 아직 가능성 논의 단계이다. 시즌제이지만 각 시즌은 완전히 독립된 스토리이며 접점이 없다. 한국에서는 케이블 채널 SCREEN에서 미국과 동시 방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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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Week Tonight WITH JOHN OLIVER

    2014년 4월 27일부터 진행된 그의 쇼로 꽤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이다. 방송 시간은 미국 PT/ET 기준 일요일 밤 11시로, "지난 주의 일들을 오늘 밤에" 라는 컨셉이다. 그래서 초기 취지는 미국의 지난주의 가장 큰 이슈에 대하여 얘기한다...였으나, 굳이 지난 주가 아니더라도 미국의 정치적, 사회적 문제, 혹은 아주 큰 세계적 사건이 다뤄지기도 한다. 주로 여러 증거와 조사를 통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욕설과 드립을 섞어가면서 쇼를 진행한다. 매 회 말미에 병맛 광고나 캠페인 등이 나온다. 주로 까는것으로는 귀네스 팰트로, 버드 라이트, 버드 라이트 라임, 빌 코스비, 도널드 트럼프, 사이언톨로지, FIFA 등이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를 혐오하며 상등신, 쓰고 버린 거즈로 만든 거꾸로 뒤집힌 캔디콘, 미라가 된 표피로 만든 광대 등등 이라고 디스한다. 최초에는 아예 무시하였으나, 2016년 2월 28일 그의 상승세를 더는 외면하기 어렵다며 도널드 트럼프를 다뤘다. 이 에피소드 마지막 부분에서 솔직히 'Trump'는 성공과 부를 연상시키는 마법 같은 이름이자 브랜드라고 인정하는듯 하다가... 반전으로 그의 족보를 연구한 학자를 인용해 이름의 원래 (독일식) 스펠링이 훨씬 멋 없는 'Drumpf'라는 것을 밝혀낸다. 그리곤 "Make America Great Again"을 비꼬아 "Make Donald Drumpf Again"이라는 안티 슬로건을 제안했다. 이게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유명세를 타고 올리버의 유튜브 채널 최대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상승세를 몰아서 2016년 최고 버라이어티 토크쇼 부문에서 에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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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플라이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시리즈를 만든 조스 웨던이 만든 SF TV 시리즈. 2002년 9월 ~ 2003년 8월까지 11개의 에피소드를 방영했는데 시청률 저조로 조기 종영 크리를 맞았다. 폭스에서 시청률이 떨어지니 외계인을 넣으라는 말에 싫다고 했다가 짤렸다는 소문이 있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극장판은 제작사가 유니버설로 바뀌었다... 그러나 낮은 시청률에 비해 꽤 재밌기 때문에 은근히 팬들이 많아서, 이후 출시된 DVD가 아마존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한 끝에 극장판 《세레니티》가 제작되었다. 조기 종영된 주제에. 그래서 영화가 대박 났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실패. 다만 비평 쪽에서는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로 조스 위던은 어벤져스로 대박을 쳐버렸기 때문에 더 만들어질 가망은 없다고 봐야 할 듯. 요즘 《캐슬》로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 네이선 필리언이 주연으로 등장했다. 내용면에서는 《카우보이 비밥》, 《성방무협 아웃로스타》와 비슷한 분위기의 SF + 웨스턴 물이다.화려한 활극은 없는 대신 등장인물의 개성이 잘 살아 있는 편. 드라마의 제목 파이어플라이는 극중 주인공 일행이 타고다니는 우주수송선의 종류로서, 본체 뒷부분에 튀어나와있는 엔진부분이 밝게 점화되는 모습이 흡사 반디와 비슷하기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우주선의 이름은 세레니티 로서, 이것이 나중에 극장판의 제목이 되기도한다.  설정배경은 지구가 자원이 고갈되어 더 이상 살 수 없는 불모지가 돼버리자 사람들은 우주로 나아가 또다른 은하와 수백개의 또 다른 지구와 별들을 찾아 그 행성들에 정착하며 살고있었는데 몇몇 돈 많은 행성들이 단결하여 연합정부를 세운 뒤 다른 행성들에게 복종을 강요하였다. 결국 연합정부와 자유를 주장하는 행성들과 전쟁이 있었는데 자금과 기술력이 딸리는 자유주의자들은 항복해버렸고 이후로 모든 행성들은 연합정부의 관리하에 들어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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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 플래닛

    <살아 있는 지구>와 <라이프>에 이어서, 이 8부작 다큐멘터리는 신기하고 복잡하며 심오한, 그리고 때로는 대립하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담고 있다.

    제작 : BBC, Discovery, France Television 공동제작 배급 : BBC Worldwide 영국방송 : 2011년 1월 13일(목) BBC1 첫 방송.               (560만명의 시청자 수. 점유율 22.3%로 BBC1 동시간대 평균 점유율 25% 상승) :

    로케이션 장소 캄보디아 / 캐나다 / 카리브해-쿠바 / 칠레 / 중국 / 에티오피아 / 그린란드 / 하와이 / 홍콩 / 인도 / 시베리아 / 나미비아 / 인도네시아 / 이탈리아 / 브라질 / 알제리 / 말리 / 파푸아뉴기니 / 라오스 / 몽골 / 케냐 / 마다가스카르 총 76대의 카메라 동원 / 촬영 장비 무게 125,000kg 음악 : 니틴 소니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인도계 영국인인 세계적인 뮤지션. 제작 기간 4년 총 제작비 160억원 야영 900일 /모기 퇴치제 190개 트레킹 120일 / 촬영 장비 125,000kg

     

    휴먼 플래닛(Human Planet)은 자연과 인간의 신비한 관계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만한 놀랍고도 감동적인 시리즈다. 인간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모든 환경에서 적응하고 번영하는 동물이다. 각각의 에피소드에서는 북극, 산, 바다, 정글, 초원, 사막, 강, 도시 등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들을 찾아가 위험한 자연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 같은 환경을 공유하고 있는 동물들과 때로는 복잡하고 놀라운 관계를 쌓으며, 때로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소개한다. 휴먼 플래닛은 약 80여 곳에서 촬영되었고 지금까지 TV에서 방영된 적이 없는 많은 이야기들을 전한다. HD 카메라와 영화제작용 최신 장비들을 사용하여 하늘과 지상, 수중에서 촬영했다. 세계적인 자연사 및 다큐멘터리 촬영 팀과 프로그램 제작자가 만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뛰어난 영상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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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 라스트 에어벤더

    한국판 이름은 아바타 아앙의 전설

    니켈로디언의 전설급 애니메이션 원제는 Avatar: The Last Airbender으로 미국의 니켈로디언에서 방영했던 TV 애니메이션이다. 2005년 2월 21일 ~ 2008년 7월 19일간 방송했으며 시즌 3 총 61화로 완결. 국내에서는 닉툰, EBS, 투니버스에서 방영되었으며, DVD도 정발되었다.# 악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의 모험극이란 단순한 컨셉이지만 미국에서 만들었음에도 서양인이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세계관과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국가나 인도 아대륙 그리고 마오리, 이누이트, 아메리카 원주민 등 아시아 이외지역의 황인의 문화까지 모두 잘 섞인 설정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외형적으론 무협처럼 보이나 서양 판타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등장인물이 죄다 아시아계지만 인간관계나 사회규범과 같은 부분은 현대의 서양에 가까워서 무협장르로 보기는 힘들고 이 작품만이 가지는 '오리엔탈 판타지'로 장르를 이해하는 게 편하다.  영상 전반의 제작은 대한민국의 제이엠 애니메이션에서 하청을 받아 담당하였고 감독중에 한국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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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셜록

    BBC에서 2010년에 제작한 셜록 홈즈 드라마. 훌륭한 원작 재현과 21세기에 걸맞는 신선한 캐릭터, 프로덕션 디자인과 연출로 평단의 대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또한 30% 이상을 기록, 180개국이 넘는 국가에 수출되면서 영국과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리즈. 이 작품의 대성공 덕분에 다시금 셜록 홈즈 붐이 제대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원작을 읽지 않은 나이 어린 팬들도 셜록 홈즈 책을 찾게 되었을 정도.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자본 투자와 마케팅과 배급력에서 월등한 가이 리치 감독의 영화판 셜록 홈즈 시리즈가 원작에 충실하지 못한 데 비해 원작의 핵심적 요소와 감수성을 현대적인 설정으로 재해석해서 시즌 1 첫 번째 에피소드(러닝타임 90분)에서 이미 놓치지 않고 담아냈기에 원작 팬들의 이 작품에 대한 애정 또한 대단하다.

     

    원래는 시즌당 60분 편성에 총 6회 분량으로 제작 예정이었지만, 최종적으로는 90분 편성에 총 3회 분량으로 제작하기로 결정 했다. BBC 페이지 3화로 이루어진 1기와 파일럿판이 있다. 미니 시리즈로 기획되어서 시즌 1은 3화로 끝났고 시즌 2가 2012년 1월 1일부터 방영되었다. 크나큰 인기 덕분에 영국 외의 국가에서도 영국과 큰 차이 없이 속속 방영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한 달 만에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제목 그대로 셜록 홈즈가 주인공이지만, 배경인 21세기에 걸맞게 홈즈는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고, 왓슨도 블로그에 홈즈의 사건 해결기를 올리며 아이폰이 사건의 단서가 되기도 한다. 원작에서 전보가 한 역할은 문자 메시지가 대신하는 듯 하다. 원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소소하게 즐길 거리가 많고 현대화되면서 어떤 면이 변했는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특히, 왓슨이 아프간에서 복무한 설정은 21세기에도 유효하다는 것이 인상적인데 이에 마크 게이티스는 "19세기에도 21세기에도 똑같은 전쟁, '이길 수 없는 전쟁'이 반복되고 있다"고 냉철하게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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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The Cosmos is all that is or ever was or ever will be.  코스모스는 과거에 있었고, 현재에 있으며, 미래에 있을 그 모든 것이다.

    우리는 코스모스의 일부다. 이것은 결코 시적 수사가 아니다.

    과학 다큐멘터리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출간 이후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압도적인 자연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천문학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이해를 도운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유명한 저서이자 동명의 다큐멘터리 드라마의 이름이다.  칼 세이건은 NASA의 우주 탐사 계획에서 자문을 담당했으며, 외계 생명체 탐사와 탐사 계획 등에 참여하고 천문학을 널리 알린 공로로 미 천문학회에서 상을 받았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코넬 대학교 석좌 교수, 행성 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이 업적 덕에 냉전 시절 구 소련 과학 아카데미에서 주는 상을 받기도 했다. 이런 칼 세이건이 전문 용어가 아닌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고, 과학자로서 최대한 진실에 따르는 한도 내에서 자신의 의견을 넣은 책이 코스모스이다. 1976년에 집필이 시작된 책은 전 세계에 번역, 출판되어 천문학을 대중화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첫 방영은 1980년 9월 28일, 책 <코스모스>의 출간은 같은 해 10월 12일이다. 아래 내용 중에도 다큐멘터리가 책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진 것처럼 기술된 부분이 있으나, 두 프로젝트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책의 출간도 첫 방영 이후이므로, 다큐멘터리가 책에 기반을 두고 제작되었다는 기술은 옳지 않다. 참고로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한 정식 미팅은 197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첫 촬영이 시작된 것은 1979년이다.  1979년부터는 이 책을 다큐멘터리 겸 드라마로 제작하였다. 다음 해에 TV로 방송하기 시작했을 때는 드라마 작가들의 파업으로 인해 볼 만한 드라마가 없다는 호재가 겹친 덕분에, 몇 번에 걸쳐 재방송되며 당시 다큐멘터리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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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스페이스 오딧세이

    《코스모스》(Cosmos: A Spacetime Odyssey)는 칼 세이건이 출연한 13부작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1980)의 리메이크 및 업데이트 버전에 해당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원작에 참여했던 작가 겸 제작 총괄 앤 드루얀과 천문학자 스티븐 소터가 대본을 공동 집필했다. 칼 세이건을 대신해 ‘우주 교향곡’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진 천체 물리학자이자 작가인 닐 타이슨 박사가 진행을 맡았다.

    닐 타이슨 박사가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를 타고 우주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데, 특히 원작이 제작된 시기와 비교할 때 크게 발전한 영상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컴퓨터 그래픽, 위성 사진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기부 캠페인을 통해 충당한 450억이라는 어마한 제작비, 방송 개시에 맞춰 나사의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한 나사의 우주 사진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영상을 통해 직접 전하는 추천 메시지 등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2014년 4월 현재 미국과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80여개국에서 동시에 방영되고 있다.

    매주 토요일 11시에 NGC 코리아를 통해 방영된 1편의 경우 AGB 닐슨 기준 '토요일 11시 전국 20대 남성 시청률'에서 1.428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한글로 볼 수 있다.

      1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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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릭 앤 모티

    릭 앤 모티는 어덜트 스윔에서 방영하는 미국의 공상과학 시트콤 성인 애니메이션이다.

    저스틴 로일랜드(Justin Roiland)와 댄 하몬(Dan Harmon)에 의해 만들어진 시리즈로, 영화 백 투 더 퓨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저스틴의 Channel 101 단편만화 박사님과 마티의 짱짱 만화 모험(The Real Animated Adventures of Doc and Mharti)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시리즈 내의 다채로운 코믹 SF적 설정은 닥터 후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의 영국 텔레비전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릭과 모티의 관계가 백 투 더 퓨쳐에서 "마티!"를 끊임없이 외치는 브라운 박사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것과, 다채로운 외계인 종족과 괴이한 세계관은 위 SF드라마들의 영향을 적지 않게 받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덜트 스윔 2012 프레젠테이션에서 처음 제작이 발표되었으며, 어덜트 스윔은 파일럿 에피소드를 제외한 10시간 30분어치의 에피소드들을 주문하기로 했다. 2013년 12월 2일에 시즌 1이, 2015년 7월 26일에 시즌 2가 나오고 2015년 10월 4일에 끝났다.  한국시각 2017년 4월 2일, 그러니까 미국 오후 9시, 4월 1일 만우절에 시즌 3 1화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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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닛 어스

    Planet Earth 2006년 BBC가 기획하고 디스커버리 채널, NHK가 일부 공동으로 제작하여 290억의 제작비로 5년 동안 만든 세계최대 세계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IMDB TV 부문 역대 1위.

      0   alphao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