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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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라군

    ブラック・ラグーン 블랙 드라군 일본의 만화로 작가는 히로에 레이. 하드보일드 갱스터 만화. 2002년 4월 19일부터 《월간 선데이 GX》에서 연재 중이다. 밀수업 조직인 "라군 상회" 가 악과 환락의 도시 로아나프라에서 겪는 여러 사건들을 다룬다. 국내는 삼양출판사를 통해 정발 중. 제목 《블랙 라군》은 주인공들이 소속되어 있는 조직으로, 로아나프라를 본거지로 하는 일종의 마피아 밑에서 일하는 심부름꾼이다. 주로 운송업과 해적질을 맡고 있다. 로아나프라의 두 마피아 단체인 호텔 모스크바와 삼합회와는 상당히 우호적 관계이다. 1~9권까지는 매년 한권씩 꾸준히 내다가, 무려 4년 7개월만인 2014년 5월 19일에 10권이 나왔다. 너무 오랜만이라선지 권말 부록에서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맛이 간 상태로 기행을 벌인다. 일단 더치가 마법소녀로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눈버림 주의 월간 선데이 gx에서 2017년 5월 19일 연재 재게 참고로 작가가 단행본 1권에 남긴 말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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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과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 고전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제목은 원작 소설 1권의 서브 타이틀과 같은 '빙과'. 2011년 후반 애니화를 발표. 교토 애니메이션이 제작하였다. 2012년 4월부터 2012년 9월까지 방송하였으며 방영 시간은 일~월 새벽 시간대로 2011년 4분기에서 2012년 1분기까지 《미래일기》가 방영되던 시간이다. 한국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2012년 2분기 최후의 신작으로 가장 늦게 방영이 확정. 이쪽에서도 《미래일기》를 동시 방영했기에 먼저 방영이 확정되었던 다른 2분기 작품들에 비해 늦어진 것. 방영을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보통의 2쿨 분량은 24~26화가 아닌 22화로 완결이 났다. 대신 그만큼의 분량을 소화하기 위해서인지 한 화의 방영시간이 길고 거기에 오프닝이나 엔딩이 생략되는 경우가 꽤 많았다.(본 항목 6.1의 OP, ED 참고) 특히 빙과 편의 마지막 화인 5화와 쿠드랴프카의 차례 편의 마지막 화인 17화는 오프닝, 엔딩이 모두 짤리고 26분 전체를 사건의 풀이에 할애했을만큼 분량의 압박이 심했다. 물론, 그만큼 쿄애니가 이 작품에 쏟은 정성이 크기도 했다. 애니메이션에선 작중의 배경이 되는 시를 카미야마 시라고 칭하는데, 이는 실제 일본의 도시인 타카야마시를 작품 배경으로 하였다. 성지순례 관련 정보는 여기를 참조. 애니메이션은 대략 원작의 한 챕터를 한 화로 삼는 구성으로 4권까지의 내용만을 영상화하였다. 다만 4권은 시간 순서에 따라 내용이 재배열되는데 4권에 수록된 단편들은 시간 순서상 1, 2, 3권의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에피소드와 3권 이후 시점의 에피소드가 혼재하기 때문이다. 상세 사항은 아래의 항목 참조. 당연히 원작이 따로 있으니 원작과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 원작보다는 좀 더 고전부 4인방의 캐릭터성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어레인지되었다. 그 외에 독특한 연출이 특징이며 영상물로 보기에 정적으로 보이는 부분은 변화를 줘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바보의 엔드크레디트는 분량상 애니에서 많이 압축되었다. 자세한건 평가 항목 참고. 여담으로 만화 버전은 그런 면에서 애니보다는 원작을 따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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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타니가와 나가루(谷川流) 작, 라이트 노벨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제1권. 2003년 6월 10일 발매, ISBN 4-04-429201-9 흔히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작품 자체를 지칭할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동일 타이틀로 발매된 라이트 노벨 1권과 만화/애니메이션을 지칭한다. 애초에 시리즈로 만들 생각 없이 스니커 대상 응모작이었기 때문에, 1권만으로도 스토리적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만으로도 충분히 기승전결이 제대로 되어 있고 주요 등장 인물의 인물상을 완벽하게 제시하고 있다. 전형적이고 모범적인 라이트노벨로 꼽히며 초보 라이트 노벨 작가들에게 추천되는 책들 중 하나. 물론 약간의 복선은 남아 있다. 문제는 이 약간의 복선으로 후속권들이 계속 나오니 '1권이 가장 좋았다'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 시리즈 4권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과 더불어 평이 가장 좋다. 2011년 6월 23일에 발표된 카도카와의 홍보자료에 의하면 라이트 노벨 사상 최초로 100만부 판매(전세계 종합)를 달성했다고 한다. 이 라이트 노벨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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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CHO-PASS

    춤추는 대수사선으로 유명한 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은 잘 알려진 애니 오타쿠라 오랫동안 자신의 손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키겠다는 마음에 이 작품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2009년 Production I.G의 프로듀서와 접촉할 기회를 얻은 모토히로 감독은 프로듀서에게 자신의 오랜 꿈을 말한 것이 계기가 되어, BLOOD-C The Last Dark의 감독으로 유명한 시오타니 나오요시 감독과 함께 본 작품을 기획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현대판 패트레이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었지만 다양한 세션과정을 걸쳐 스토리라인을 다지는 중 2011년 하드보일드 작품으로 유명한 우로부치 겐을 각본가로 영입한 뒤 작품의 기본적인 컨셉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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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격의 거인

    이사야마 하지메가 별책 소년 매거진에 연재하는 코즈믹 호러물 만화다. 진보와 선악이라는 주제를 '식인거인에 맞서 미지를 탐구하는 조사병단'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으며 예측불가한 전개, 특유의 그림체, 연출력으로 화제작 반열에 올라 수많은 미디어 믹스를 양산해 내었다.

    진격의 거인은 현재 1기와 2기로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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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원작이나 오시이 마모루의 극장판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제3의 공각기동대'라 칭한다. 줄여서 《공각기동대 SAC》라고 부르며, 원제는 《攻殻機動隊 STAND ALONE COMPLEX》, 영제는 《Ghost in the Shell : STAND ALONE COMPLEX》이다. 공각기동대 SAC는 '쿠사나기 소령이 인형사와 만나지 않고 공안9과에 남아 있다면'이라는 전제의 패러렐 월드이며 감독은 '카미야마 켄지', 음악은 칸노 요코, 제작은 극장판과 마찬가지로 Production I.G가 담당했다. 공각기동대 시리즈 중 유일한 TVA시리즈였지만 2015년 2분기에 공각기동대 ARISE를 TV판으로 재편집한 공각기동대 AAA가 방영되면서 현재는 공각기동대 최초의 TVA라는 타이틀만 갖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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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기 에반게리온

    약칭은 에바(EVA). 에반게리온(エヴァンゲリオン)이라는 제목은 그리스어인 'εὐαγγέλιον(복음, 좋은 소식)'에서 유래했다. 고대 그리스어 발음은 '에우앙겔리온'이지만, 현대 그리스어로는 '에방겔리온'에 가깝다. 복음사가라는 의미의 이밴절리스트(evangelist) 같은 영단어와 공통된 어원을 가지고 있다. 영지주의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 영지주의와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카발라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했다. 가톨릭을 비롯한 주류 그리스도교 종파에서 인정하는 미카엘 등 몇몇 대천사를 제외한 메타트론이나 무수한 천사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여기에서 출발했다.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나오는 세피로트의 나무를 다루는 것 또한 카발라 쪽 문헌이다. 1995년 10월 4일 부터 1996년 3월 26일까지 2쿨 제작 총 26회로 TV도쿄계열 (TXN)에서 방송되어 상업적 · 비평적 성공을 모두 거둔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컨드 임팩트'이후 세계 인구의 절반을 잃어버린 세상. 그 후 15년 뒤인 2015년을 배경으로 제 3 신 도쿄시를 습격하는 사도라는 정체불명의 존재와 싸우는 특무기관 네르프와 병기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파일럿이 된 소년 이카리 신지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 및 모든 것의 배경에 자리한 거대한 음모에 맞물려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TV 방영이 끝나고 VHS와 레이저디스크로 다시 나왔다. 1997년 초 DVD가 나왔으며 2000년 이를 모아놓은 박스 세트가 나왔다. 그리고 3년뒤 HD 마스터와 5.1채널 믹스를 이용한 리뉴얼 DVD가 나왔고 국내에도 정발되었다. 2007년에는 10주년을 기념하여 리뉴얼 DVD를 모은 박스 세트가 나왔다. 2015년 8월 26일 드디어 블루레이 박스 세트가 나왔다. 새로운 DVD 박스 세트도 발매. 장르 그 자체를 파괴하다시피하는 내용과 연출, 극단으로 치닫는 어두운 전개는 큰 충격을 남겼고, 그 여파는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 21세기에도 지속되고 있다. 이때쯤부터 에반게리온이 성공함으로써 라이트노벨이나 코믹을 원작으로 한 1~2쿨 애니가 상당히 많이 등장을 했는데 성공하면 흑자를 많이 낼수 있고 실패하더라도 적자를 많이 안내기 때문이다. 사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방영되기 이전에도 모에, 코스프레, 오타쿠같은 개념이 있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상당히 마이너한 축에 속했다. 게다가, 서비스신이라는 개념도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모에를 크게 어필하는 애니메이션도 많지도 않았다. 물론,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당대 최고의 명작으로 인정받았을 정도로 내용만 비교해도 좋은 명작이긴 하지만 캐릭터성과 매력을 어필해서 그에 대한 팬심이 20년도 넘어가는 현재까지도 전혀 변함이 없고 서비스신의 원조나 다름없기 때문에 지금도 상당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애니메이션이다. 그 때문인지 급격히 오타쿠를 상당히 많이 배출한 작품이다. 안노 히데아키가 각본을 쓰고 총감독을 맡았으며 메카닉 디자인과 캐릭터 디자인, 설정에도 관여했다. 본격적인 메카닉 디자인은 야마시타 이쿠토가, 캐릭터 디자인은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맡았다. 음악은 사기스 시로가 담당했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가이낙스이다. 안노가 혼자서 다 했다는 통념과는 다르게 각 화별 감독은 다른 사람들이 돌아가며 맡았으며(츠루마키 카즈야가 특히 눈에 띈다) 각본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초기에는 단순한 미래 학원물로 기획하여 로봇에 탑승하여 적을 물리친다는 히어로계열의 애니메이션에 부합했다고 할 수 있겠으나, 종말론적 배경으로 카발라적 상징들, 작품 전반에 깔린 어두운 분위기등 좀더 복잡한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사자에상》이나 《마루코는 아홉살》, 《도라에몽》 등이 일본 전 국민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면,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오타쿠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 그러나 단순한 오타쿠끼리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나진 않았다. 《우주전함 야마토》, 《기동전사 건담》의 뒤를 이은 제 3차 애니메이션 붐을 일으킨 선두주자로 일반 대중들에게 사회 현상으로 알려지고 받아들여지기까지 했다.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에 시대와 장르를 통틀어 애니메이션 부문 1위로 선정된 것에도 이유가 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방영되었던 시절, 애니메이션 그랑프리 순위에서도 1위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에바가 일본을 넘어 전세계 오타쿠에게 끼친 전무후무한 영향을 설명하기 힘들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2007년까지 무려 1500억 엔의 수입을 올렸으며 만화판 완결(2014년), 블루레이 박스 발매(2015년), 신극장판 완결(미정)로 추가로 벌어들일 수입은 추정하기조차 힘들다. 2015년 기사에 의하면 에반게리온 모에파치가 크게 성공한 덕분에 15년간 150만대를 판매하여 모에파치 판매만으로 6000억 엔 이상의 매상을 올렸다고 한다.# 또한 아키하바라가 오덕의 성지가 된 것도 이 애니메이션의 흥행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물론 에바도 다른 매체의 영향을 받았다. 실제로 안노 히데아키는 어렸을 때부터 받아온 모든 작품들로부터 영향을 받아 만들었다는 인터뷰를 했다. 전설거신 이데온은 에바 초호기의 폭주신이나 극장판 마지막 결말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기동전사 V건담은 이카리 신지와 이카리 신지의 주위 사람들의 인물 관계에 영향을 끼쳤다. 장면 연출은 울트라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점이 많다. 제3신도쿄시의 건물들은 특촬물의 미니어처를 닮았고, 거대한 인간의 형상을 한 에반게리온이 정기적으로 오는 미지의 괴수와 싸우는 전개, 활동 시간의 제약, 고양이등 처럼 굽은 자세, 여러 대원들의 힘을 모아 이겨내는 전개 등이 이러한 면모를 잘 보여준다. 에바를 만들던 중, 스태프가 '에바는 울트라맨에 로봇만 입힌거죠?'라고 말하자, 안노가 그제서야 '아~ 정말로 그렇네!' 깨달았다고 하는 걸 봐서 의도했다기 보다는 위에 쓰여있듯, 어릴적부터 본 작품들의 많은 영향 속에서 만들어 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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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라도라!

    장르는 러브 코미디. 서로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를 짝사랑한다는 기묘한 이해관계 아래 공동전선을 펴게 된 타카스 류지와 아이사카 타이가를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이 얽혀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작품의 제목은 두 주인공 타이가와 류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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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후지TV 노이타미나에서 2011년 4월 15일부터 방영을 시작하여 동년 6월 24일 총 11화로 완결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A-1 Pictures가 제작했다. 2013년 8월 31일에 극장판 개봉. 공식 약칭은 아노하나(あの花, あのはな). 애니플렉스, 후지TV, A-1 Pictures가 만드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2010년 12월에 제작을 발표했다. 감독은 나가이 타츠유키, 시리즈 구성에 오카다 마리, 캐릭터 디자인에 타나카 마사요시로 주요 제작진이 토라도라!의 애니메이션 제작진이어서 발표 당시 크게 화제가 되었다. 음악을 맡은 REMEDIOS는 한국에서도 러브레터 OST로 유명세를 떨쳤던 뮤지션이다. 어린 시절에 사이좋은 소꿉친구였던 6명의 소년소녀들이 그 중 한 명 혼마 메이코(멘마)의 죽음을 계기로 사이가 소원해졌다가, 고등학생이 된 시점에서 멘마가 유령이 되어 주인공 야도미 진타(진땅)의 앞에 나타난 것을 계기로 다시 모이고 서로의 갈등을 풀어나가는 드라마물이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진지한 청춘 성장 드라마 느낌. 노이타미나 애니메이션답게, 소위 말하는 '모에계 애니메이션'의 분위기는 거의 없으므로 평소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볼 만한 작품이다. 프로모션 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바로 성지순례가 이루어졌는데, 그에 따르면 무대는 사이타마현의 치치부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거의 리얼타임으로 방영하였다. 동년 4월 19일부터 매주 화요일 19시에 방영. 2012년 제8회 일본영화제에도 초청받았다. 태평양 시각 기준 2017년 4월 15일에 북미판 더빙 방영이 확정되었다. 더빙 감독은 패트릭 사이츠. BD 매상도 매우 좋아서 노이타미나 작품 중에서는 역대 1위. 매우 대박을 친 작품이다. 평가 역시 감동적인 드라마 장르 작품으로서는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손꼽힐 만큼 평가가 좋다.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감성을 잘 담아내고, 여섯 주인공의 복잡한 인간관계와 갈등을 풀어나가 감동적인 결말로 이끌어 내었다는 평이다. 결말을 보고 울었다는 감상이 무척 많으며, 감동적인 드라마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작화, 연출, 음악, 캐릭터 디자인 등의 요소도 빼놓을 것 없이 좋은 평을 받는다. 단, 사춘기 특유의 감수성 어린 분위기가 짙게 깔려 있기 때문에 이쪽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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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는 2011년 1분기에 방영된 샤프트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다.

    마법소녀물의 기본 공식에 대한 안티테제. 꿈도 희망도 없는 마법소녀물이다.

      0   alphao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