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추천

여러분이 봤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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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렉

    드림웍스를 대표하는 프렌차이즈 시리즈

    줄거리

    녹색괴물 슈렉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파콰드 영주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대거 쫓아내면서 그 동화 속 주인공들은 슈렉의 안식처로 가게 되었고, 결국 쉴새없이 떠들어대는 당나귀 동키와 함께 파콰드 영주와 담판을 지으러 가지만 일이 이상하게 꼬여 왕이 되고 싶어하는 파콰드 영주 대신 용의 성에 갇힌 피오나 공주를 구하러 가고 공주를 만나면서 서로 마음이 끌리게 된다. 하지만 서로의 오해로 인해 피오나는 파콰드 영주와 결혼을 결심한다. 그때 피오나 공주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데...

      0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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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어로

    2015년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작 2014년 전 세계에서 가장 흥행한 애니메이션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54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인수 후 디즈니-마블 간 첫 콜라보레이션 장편 극장 애니메이션이다. 마블 코믹스에서 발매한 동명의 작품인 《빅 히어로 6》를 바탕으로 각색한 전연령 장편 극장 애니메이션이다. 북미 기준으로 2014년 11월 7일에 개봉. 국내에선 2015년 1월 21일 개봉. 제작비는 1억 6500만 달러. 덤으로 《라푼젤》 이후 4년만에 IMAX 3D 포맷을 내놓은 극장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다. 샌프란소쿄에서 캐스 숙모와 친형 타다시와 같이 살던 14세의 천재 공학도 히로는 형 타다시의 의문의 죽음 이후 형이 남긴 치료용 로봇 베이맥스와 형의 죽음의 비밀을 밝히려 한다. 그러다 형의 죽음과 관련된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면 쓴 악당이 나타나고, 히로는 베이맥스 그리고 형이 다니던 연구실의 공대생 친구들과 힘을 합쳐 그 악당에 맞서 샌프란소쿄를 지켜낸다는 이야기다. 마블과 콜라보레이션 작품이어서 그런지 마블과 관련된 이스터 에그들이 많이 나온다. 베이맥스가 착지할 때의 모습이라든지 이 분이 깜짝출연 한다든지 아니면 최후반부 악당과의 싸움이 끝난 후 모든 물건들을 회수해가는 정체불명의 집단에 대한 언급이 있는 등. 그 외에도 무척 많으니 관심있는 위키러들은 영화를 꼼꼼히 살펴보자.

      0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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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펙트 블루

    1997년 작 극장용 애니메이션. 故 콘 사토시 감독의 데뷔작이다. 원래 실사 영화로 기획되었다가 콘 감독에게 넘어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애니메이션 특유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그를 뒷받침해주는 연출력 덕분에 실사 영화였다면 어쩌면 조금은 뻔했을 미스터리 스릴러가 예술적으로 상당히 잘 표현되었다.

      0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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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와 야수

    디즈니의 3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디즈니 르네상스 시기의 작품. 애니메이션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아쉽게도 최우수 작품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또한 골든글로브에서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작품상(뮤지컬/코미디 부문)을 수상했다. 많은 사람들이 라이온 킹, 노틀담의 꼽추와 더불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명작이다.

      0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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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따뚜이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중 "93위." 

     

    메타크리틱

    스코어 96/100

     

    로튼 토마토

    신선도 96%

    관객 점수 87%

     

    IMDb

    평점 8.0/10

     

    모두가 위대한 예술가가 되는 건 아니지만 위대한 예술가는 어디에서건 나올 수 있다. Not everyone can become a great artist; but a great artist can come from anywhere. - 비평가 '안톤 이고'의 영화 속 대사 원문

     

    구스토 식당의 요리사는 상상도 못할만큼 출신이 소박하다. 허나 비평가로서 장담컨대, 그는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일 것이다. It is difficult to imagine more humble origins than those of the genius now cooking at Gusteau's, who is, in this critic's opinion, nothing less than the finest chef in France. - 비평가 '안톤 이고'의 영화 속 대사 원문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 Anyone can cook. - 오귀스트 구스토

    픽사에서 제작,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 배급한 영화다. 감독은 브래드 버드. 프랑스가 배경으로, 쥐와 요리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소재를 적절하게 섞어 만들었다. 한국 배급사는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주). 제목의 유래는 라따뚜이라는 요리다. 극 중 링귀니의 썰렁한 농담처럼 "쥐"를 연상시키는 요리 이름이기도 하고(쥐+엉덩이 라고 표현했다), 나중에 스토리상 중요한 요리가 된다. 또한, 애니메이션의 주제인 "맛있는 요리는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심지어 쥐도..." 라는 주제에 걸맞게 무척이나 만들기 간단한 요리로 사람을 감동시킨다는 주제를 함축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엄청난 호평을 받았으며 흥행도 성공했다.1억 5천만 달러로 만들어져 전세계에서 6억 2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전 글에는 픽사의 이전작보다 흥행이 밀렸다고 나왔으나 이전 작인 카는 1억 2천만 달러로 만들어져 전세계에서 4억 6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는 걸 생각하면 라따뚜이 흥행이 밀린 게 결코 아님을 알 수 있다. 되려 이전작인 몬스터 주식회사라든지 이후 작품인 월-E보다도 좀 더 대박이다.니모를 찾아서 하나만 이야기한 모양 다만 한국에서는 흥행이 영 신통치는 못했는데 통합전산망 집계로도 100만명을 간신히 넘겼다. 그러나 2008년 아카데미에서 각본상, 스코어, 음향 등 다양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서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페르세폴리스와 서핑 업을 제치고 아카데미를 수상했다. 여담인데 애니메이션판 어사일럼 영화사인 브라질의 비디오 브린쿠에도가 이 라따뚜이가 개봉하기 전에 재빨리 아류작 애니를 만들어 개봉했다. 제목하여 라따또잉(...) 그런데 그 CG수준이 그야말로 가관이다. 영화 블로그인 페니웨이의 괴작열전에 올라온 리뷰에 나온 장면 하나만 봐도 알 것이다. 2016년에 픽사 대표인 짐 모리스가 직접 《월-E》, 《인사이드 아웃》과 함께 절대로 속편이 만들어지지 않을 작품으로 못박아 두었다.

      0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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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애니메이션으로 더 유명하지만 본래는 아니메쥬라는 잡지에 연재되던 코믹스가 원작이다. 애니메이션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나우시카 코믹스 전 7권 중 1~2권 중반까지의 분량에 불과하며 캐릭터의 성격이나 주제의식의 발전도 크게 차이가 있다. 이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여러 비판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했기 때문이다.

    줄거리

    극한의 과학 문명이 "불의 7일간"이라 불린 마지막 전쟁에서 거신병들에 의해 멸망하고 천 년이 지난 시대. 각지에는 부해(腐海)라 불리는 숲과 거기에서 날아오는 유독한 포자로 인해 인류는 점점 쇠퇴해 나가고 있었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도움으로 부해의 피해를 입지 않고 있던 바람계곡. 그 곳에는 바람을 읽고 부해에서 사람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공주 나우시카가 있었다. 어느날 서쪽의 대왕국 토르메키아의 비행선이 바람계곡 근처에 추락하고 나우시카는 포로로 잡혀있던 페지테 왕국의 공주를 구해내지만 그녀는 "짐을 태워달라"고 부탁하고서 숨을 거둔다. 그리고 얼마 후 토르메키아의 군사들이 바람계곡으로 쳐들어오고 나우시카와 바람계곡 사람들은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1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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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크레더블

    슈퍼 히어로 영화 역대 최고의 로튼 토마토, 메타크리틱 점수를 기록한 명작 제대로 만든 판타스틱 포 영화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2004년 12월 15일 개봉. 감독은 브래드 버드. 기술적으로는 물과 머리카락의 물리적 감촉을 지극히 충실히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 스토리는 악당이 정말로 죽는다. 지금까지의 디즈니 영화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점이 버드 감독의 주장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로써 보다 더 현실적인 스토리가 가능해졌으며 덕분에 많은 평론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디즈니 픽사에서 3D CG로 만든 작품이다.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으로서는 6번째 작품이 된다. 미국 개봉에선 전국 3,933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7,047만불의 엄청난 수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주말 수입은 《니모를 찾아서》의 개봉 주말 수입 7,025만불을 앞지르는 당시까지의 디즈니&픽사 최고의 개봉수입이었다. 최종적으로 북미 수익이 2억 6144만 1092달러이고 해외 수익은 3억 7000만 1000달러로 총 수익은 6억 3144만 2092달러이다. 총 제작비는 1억 6천만 달러로 보통 제작비의 2배로 잡는 손익분기점(3억 2천만 달러)과 비교했을 때 2배가 넘는 매우 성공적인 흥행을 거두었다. 이는 감독의 전작이자 비운의 명작인 《아이언 자이언트》의 부진을 깨끗이 씻고도 남는 대성공이었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감독인 브래드 버드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건 물론이고 이후 처음으로 연출한 실사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 성공으로 실사영화 연출도 잘 하는 감독으로 널리 인정 받게 된다. "은퇴 후의 슈퍼히어로 가족"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어 일반인처럼 살아가야하는 그들의 고뇌와 함께 역경을 딛고 다시금 슈퍼히어로와, 일반 시민으로서도 재기해내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비록 어린이 대상이긴 했지만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깊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이게 과연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작품인가 싶을 정도... 사회의 어두운 면도 은근히 내제하고 있는 뜯어보면 더 대단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때문에 왓치맨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중 하나이기도 하다는 주장도 있다. 역대 디즈니 극장판 애니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작중 많은 이들이 죽어나간다. 로봇이 도시를 침공할 때야 직접적으로 묘사되는 부분이 없으니 그렇다 쳐도, 망토 때문에(...) 목숨을 달리한 수많은 슈퍼히어로들, 신드롬의 복수심으로 로봇 실전 테스트에서 사망한 슈퍼히어로들, 역시 망토 때문에 죽은 신드롬, 그리고 주인공 가족들 잡다가 목숨을 잃은 수많은 섬 경비원들까지 합치면 부지기수다. 때문에 미국 시청 등급은 PG로 지정되었으며, 이 등급을 받은 작품은 인크레더블이 픽사 애니메이션 중 처음이자 유일...하다가 《업》,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인사이드 아웃》(!?!)도 PG등급을 받으면서 유일은 아니게 되었다. 2015년 4월 10일에 브래드 버드 감독이 속편의 각본 작업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픽사에도 본작의 속편이 정식 라인업으로 올라왔다.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 끝에 돌아오는 셈이다. 버드 감독이 전작인 영화 《투모로우랜드》로 흥행과 평가에서 그야말로 쫄딱 망한 탓에 그동안 맡던 애니 속편으로 돌아오리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결국 그렇게 되었다.

      0   hkmoon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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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아웃

    픽사의 1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2013년에 개봉한 《몬스터 대학교》 이후로 2년의 공백기를 거친 뒤 공개된 작품이다. 수입/배급은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과 결별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이며, 감독은 피트 닥터로 《몬스터 주식회사》, 《업》 등 픽사의 전성기를 빛낸 작품들을 연출한 명장이다. 2010년대에 들어 공개된 픽사 영화 중 《메리다와 마법의 숲》 다음으로 속편이나 프리퀄이 아닌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이며 2011년부터 침체기에 빠졌던 픽사가 그 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자 이 악물고 만든 작품이라는 평이 많다. 실제로도 《토이 스토리 3》 이후로 나온 픽사 작품들 중에서 가장 평가가 좋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어, 《카 2》부터 침체기에 빠진 픽사를 구원한 부활의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다. 《토이 스토리 3》 이후 5년 만에 극장에서 IMAX 3D로 상영된 픽사 영화다. 여느 픽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그러하듯, 본편 상영 전에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화산 섬의 사랑을 다룬 《라바》이게 아니다!라는 단편 작품이 나온다. 본편만큼 단편도 호평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라바 문서를 참조. 결말 부분에 라일리의 사춘기를 암시해 후속편 제작을 염두하고 던진 복선이 아니냐는 팬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픽사 대표인 짐 모리스는 본작은 《라따뚜이》, 《월E》와 함께 당분간 속편이 만들어지지 않을 작품이라고 말했다. 감독인 피트 닥터는 속편 개발에 전혀 흥미가 없으며 이미 새로운 오리지널 작품 작업에 착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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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 주식회사

    칼아츠를 졸업하자마자 픽사가 냉큼 집어온 뉴 페이스 피트 닥터의 첫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픽사의 네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개봉 시 비평과 흥행에서 모두 성공해서 삼세번의 법칙을 깨고 픽사의 실력을 검증해 보였다. 200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곡상, 주제가상, 음향 효과상,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라 그 중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작곡상, 주제가상 등으로 그동안 열번이 넘게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오스카 단 한번도 못탄 콩라인 랜디 뉴먼은 수상 소감으로 "당신네들 동정은 필요 없어"라고 말했다. 작품상은 하필이면 슈렉과 맞붙는 바람에 노미네이트에 그쳤다. 후속작이자 프리퀄로 몬스터 대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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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모를 찾아서

    3D 오션 어드벤쳐의 교과서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2003년에 개봉하였다.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으로서는 5번째 작품이 된다. 2003년의 아카데미상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미국인들이 뽑은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뽑히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 후속작이자 스핀오프인 《도리를 찾아서》가 개봉했다. 전작에서 도리를 맡은 엘런 디제너러스와 이드리스 엘바, 도미닉 웨스트가 캐스팅 됐다. 엘렌은 자신의 토크쇼인 엘렌 쇼에서 제작 소식을 처음으로 발표했으며, 방송에 참여한 방청객 전원에게 관람권을 선물했다. 《겨울왕국》에서 안나 역을 맡은 크리스틴 벨이 게스트로 나왔을 때 후속편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자신은 니모가 히트 칠 때 까지만 해도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IMDB 선정 역대 애니메이션 11위.

      0   hkmoon   1 year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