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시간대 지도

      0   #미국 여행   hkmoon   8 months ago     comment
  • 나침반 없이 동서남북 찾기.

    http://mostview.tistory.com/m/217

    방위(방향) 탐지방법! - 동 서 남 북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나침반 없이 아날로그 시계를 이용하기, 시계/나침반 없이 방향 탐지방법! 태양, 해 별 이용법, 탐지법
    방위(방향) 탐지방법! - 동 서 남 북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나침반 없이 아날로그 시계를 이용하기, 시계/나침반 없이 방향 탐지방법! 태양, 해 별 이용법, 탐지법 다음 그림은 아날로그 시계를 통한 방향 탐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한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 그림만 가지고는 방향을 탐지하는 방법을 알기 힘들죠? 1. 아날로그 시계를 통한 방향 탐지의 기본 방법 태양의 방향에 시침을 일직선으로 맞춘 후 12시 방향과 시침방..

      0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미국에서의 팁 문화는 잘 모르겠다. 관습 상으로 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년 버스 투어를 했을 때는 기사에게 5~10달러 정도를 주는게 관례였고 호텔에서 짐을 맡겨 놓고 찾을 때 1~2달러를 호텔에서 방을 나설때 1~2불 정도를 주면 됐었다.
    호텔에서는 매일 오전에 방청소를 하며 방청소를 원하지 않으면 두낫 디스터브 사인을 문밖에 걸어 놓으면 된다.
    굉장히 애매하기는 하지만 눈치를 보면 줘야 할때와 안줘도 되야할때를 대충 알 수 있다.
    하지만 팁이 무서워서 사야 할것이나 먹어야 할것을 못 먹지는 말자.

      0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미국에서 샤워를 할 때에는 샤워 커튼를 욕조 안쪽으로 넣고 바깥으로 튀지 않게 해야 한다. 한국과는 달리 욕조 밖에 배수 시스템이 없어서 미국 사람들이 매우 곤란해 한다.
    문화적인 차이지만 모르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알아두자 ^^

      1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한다면 꼭 가이드 투어를 하자. gps를 믿고 혼자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가 고생을 많이 했다. 구글 지도는 100% 신뢰할만한 것이 아니다. (물론 유용하기는 하다.)

      0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느낀 점.
    놀란 것은 홈리스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특히 다운타운 쪽에 매우 많다.
    그리고 막다른 길쪽으로 가면 이상한 초록풀 냄새 같은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마초(weed) 냄새라고 한다. 이런 냄새가 나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심지어 대로에서도 이런 냄새가 나는 경우를 봤다.
    미국은 총기 문제, 마약 문제, 범죄 문제, 치안 문제, 인종문제, 과도한 세금, 높은 물가 등 문제가 많다. 솔직히 말해 미국에서의 경험은 유쾌한 것이 아니었다.
    사람들은 정말 좋았고 새로운 것도 많이 배우게되어서 좋았지만 다시 오고 싶은지는 모르겠다.
    한국은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이다.

      0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라스베가스에서 주의해야할 점.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걸을 때 사람들이 주는 것을 절대 받지 말자.
    흑인들의 경우 시디를 건네는데 이를 받으면 거부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팁을 요구한다.
    시디를 주고 여러명이 둘러싼다. 그리고 자기 사인을 해주고 어디서 왔냐 이름은 뭐냐하면서 못빠져나가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돈을 요구한다.
    이는 거의 강도짓에 가깝고 흑인들에 대해 편견이 생기게 하는 부분이다. 이를 black people bully 라고 한다. 매우 안좋은 행동이다. 관광객들이 미국에 대해 안좋은 감정이 생길 수 있다.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아예 시디를 받지 않거나 피하는 것. 너무 들이밀면 No thank you sir 하고 빠져나가자.
    코스프레하고 있는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줘야한다.
    이는 뉴욕 타임스퀘어나 LA 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돈은 소액권으로 쪼개서 가지고 다니고 큰 금액은 숨기고 다니는게 좋다.
    이런 일들이 많다면 누가 라스베가스나 미국을 가고 싶어할까?

      1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라스베가스 맥라렌 공항에서 우버, 리프트 타는 곳 찾기. 이게 꽤 어려운데 국내선의 경우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내려 터미널 밖으로 나가지 말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에 (level 0에서 level 1로) 올라간다. 그러면 주차장 같은 곳으로 가는데 여기서 그쪽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V층으로 가서 우버나 리프트를 부르면 된다. 모르면 시큐리티 가드 등에게 물어봐서 찾자. 나는 잘 모르고 다른 장소에서 리프트를 불러서 5달러의 캔슬 비용을 냈다. 우버나 리프트는 라이드 쉐어 기능을 이용하면 저렴한데 여러 사람을 태워야 해서 그런지 전화 한통화 안하고 드라이버가 캔슬해버린다. (리프트) 우버나 리프트를 이용할 때 픽업 장소를 어느 정도 잘 확인하면서 타야 한다. 우버의 경우 캔슬 비용이 청구된 경우 내 잘못이 아니면 결제내역에서 클레임하면 바로 비용이 환불된다.

      1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미국 입국 심사하기.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내려 입국 심사을 받았는데 악명만큼 무자비하지는 않았다. 잘 협조하면 무사히 끝난다. ESTA는 출국 하기전에 꼭 승인을 받고 가자. ESTA로 두번째 방문하는 사람은 사람한테 검사를 받지 않고 다른 줄에서 기계로 편하게 통과가 가능하다.

      1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샌프란시스코 바트 표 사는 방법.
    역까지의 요금을 확인하고 그에 비슷한 요금을 내고 금액을 밑으로 내려서 구입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8.7달러짜리 표라면 10달러 정도를 넣고 자판기에 달린 버튼을 조정하여 8.7달러에 맞추어 구입한다.
    미국 여행 시 우버나 리프트는 매우 유용하다. 처음 이용할 시 쿠폰이 있으므로 이를 꼭 활영하자. 나는 못받았다.

      0   #미국 여행   hkmoon   9 months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