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위한 영상들. 스테이지5.

    아래 파란색 글씨 링크는 스티브 잡스의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에 대한 동영상.
    성공과 실패를 구분 짓은 것은 그들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가에 있다.

    #9 스티브 잡스: 도움 요청,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
    스티브 잡스의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 2번째, 도움 요청 및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관한 조언을 번역해 봤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 첫번째 - 인생의 진실: http://www.youtube.com/watch?v=rFxv3QZSfBw 페이스북: http://www.f...

      0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우린 창업가들을 많이 만난다. 내가 만나는 early stage 창업가는 대부분 돈도 없고, 빽도 없고, 과거에 뭐 하나 이룩한 게 없는, 처음 창업하는 젊은 친구들이다. 실은, 이렇게 남보다 불리한 위치에서 시작하면, 그만큼 절실해야 하는데, 많은 분이 내가 보기엔 그렇지 않은 거 같다. 아니, 어쩌면 속으로는 절실함이 폭발할지도 모르지만, 겉으로 봐서는, 그냥 뭔가 본인들이 바라는 일이 현실이 되길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사람들 같다는 생각을 한다.

    벤처를 하다 보면, “저게 될까?” , “저 사람이 과연 나를 만나줄까?” , “내가 이런 소리 하면, 욕만 먹겠지?”라는 의구심이 매일 든다. 그리고 항상 과거에 이런 게 잘 안되었던 경험을 먼저 떠올리면서, 괜히 시간 낭비하지 말고, 쪽팔리지 말고, 그냥 조용히, 가만히 있는걸 대부분 선택한다. 자신의 길을 만들어야 하는 창업가들도 비슷한 선택을 하는 거 같다. 또는, 상대방이 내 의도를 잘 아니까, 그리고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아니까, 그리고 이 세상에 아직 정의라는 게 존재한다면, 내가 바라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기다린다.

    현실은…이렇게 가만히 기다리면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다. 내가 원하는 게 있으면, 그냥 가서 물어보거나, 구하면 된다. 물론, 그래도 안 되는 경우가 훨씬 많지만, 가끔 구하면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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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전에 '어떻게 잘 되지 않는다'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오늘은 이와 비슷한 내용이다. 얼마 전에 이제 처음으로 본인의

      0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삼성의 예를 들며 한국식 적당주의, 속도, 공중전이 성공의 원인임을 밝히는 기사.

    한국식 적당주의, 일본의 완벽주의 넘다 : 네이버 블로그
    [DBR] 19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31조 원으로 시총 1, 2위인 도요타자동차, NTT 등의 시총을 합한...

      0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트위터에서 자신의 삶을 설명하며 "실상은 엄청난 도취감(great highs)과 끔찍한 비참함(great lows), 끊임없는 스트레스"라고 표현했다

    출처: "삶이 멋져 보인다" 트윗에 일론 머스크가 한 '의외의' 대답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와 민간 항공우주업체 스페이스X 등을 이끄는 미국의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한 팬과 나눈 글이 눈길을 끌었다.

      0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미국의 소매업 침체.
    전자상거래가 활발해짐에 따라 오프라인 쇼핑몰들이 하락세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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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시대 "쇼핑몰은 끝났다"..모기지 '깡통' 되기도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전자 상거래 발전에 따른 소매업 침체에 한때 호황을 이뤘던 미국 대형 쇼핑몰 건설 프로젝트들이 무산되는 사태가 줄을 잇고 있다. 기존 쇼핑몰들도 생존을 위해 자구책을 마련하는 처지에 놓였다고 블룸버그가 4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에서는 올해에만 최소 12개 이상의 소매 업체들이 파산을 신청했다. 특히 메이시스를 비롯한 대

      0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이런 배차 업무를 사람에게 맡기지 않는다. 100여명의 엔지니어가 개발한 부릉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계산해 자동으로 배차 순서를 도출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문을 실시간 좌표로 전환해 가장 효율적인 배차 순서를 정할 뿐 아니라 기사들이 오가는 운행 패턴을 학습해(데이터 또는 패턴 마이닝) 최적의 경로를 산출한다. 메쉬코리아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지리정보데이터(GIS)에 티맵, 구글맵 정보를 활용하고, 경로를 계산하는 알고리즘 4개를 한꺼번에 돌려 최적의 배송 순서와 최단의 경로가 나오도록 정확도를 높였다.

    출처: [푸드테크]① '배달 혁신' 메쉬코리아...100여명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부릉'
    푸드테크(food tech)는 전통적인 식품 산업에 정보기술(IT)을 융합한 것으로 생산부터 가공, 유통, 물류에 이르기까지 식품 산업 혁신의 핵심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푸드테크의 발달로 ‘온라인으로 사거나 배송

      1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인생의 진실

    #1 스티브 잡스: 인생의 진실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인생의 진실. 짧지만 정말 강력한 메시지. 저의 첫 번역작입니다. http://www.facebook.com/jkl1384 *제 번역영상들을 좋아하시는 페이스북 유저분들은 위 링크로 가셔서 제게 친구신청을 하시거나 구독버튼을 누르신 후 알림설정을 켜주세요. 그...

      3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로켓펀치 조민희 대표가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알아 두면 좋은 5가지를 소개한다.

    내가 첫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다섯 가지
    2002년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SNUSV.net 가입을 통해 사업 세상에 발을 들인 이후로, 새로운 것들을 배울 때 이따금씩 ‘아… 내가 이것을 좀 더 빨리 알았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 때가 있었다. 내가 했던 실수들을 다른 누군가가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내가 첫 …

      2   hkmoon   1 year ago    
  • #스타트업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있다

    *일은 재밌고 즐거운 것일 수 있다. 누구에게나.

    *그걸 찾는 과정은 길고 힘들다. 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찾을 수 있다.

    1. '어떻게 돈을 벌것이냐'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살것이냐'를 생각해라

    2. 일의 정의는 '세상에 내가 어떤 기여를 하고 갈 것인가'이다

    3. 일이 어렵고, 재미없고,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걸 못 알아챌 확률이 높다

    4. 좋아하는 일을 하되 그 정의에는 시간의 개념이 포함되야한다. 지금 당장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줄 일이 무어신지 묻는게 아니라, '일주일, 또는 한달 또는 더 오랜 시간에 걸쳐서 한다고 생각했을 때 행복할만한 일'을 생각해보라

    5.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만한 일을 해야한다. 그 일을 해내고나서 wow it's cool. 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6. 그러나 나와 내 친구들을 제외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해 절대 신경쓰지 말아야한다. 명예는 나로 하여금 '좋아하는 일'이 아닌 '좋아하면 멋져보일것 같은 일'을 하게한다.

    7. 내가 그 일을 정말 사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방법은 돈을 받지 않고도 그 일을 할지 보면 된다. 또는 그 일을 하기 위해 알바라도 할 수 있는지!

    8. 위대한 일을 해내는 건 사람들 생각보다 덜 어렵다. 왜냐하면 단순히 자신이 살아하는 일을 찾으면 그게 '일'이라고 느끼지도 않을 것이기 대문에,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그 일을 찾는 것이 보통 더 어렵다.

    9. 좋아하는 일을 찾는 과정에서 여러 업종으로 옮길 수 있다. 다만 이것이 나태함의 결과인지 용감함인지 알기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라. 무슨 일을 하든 설령 그 일을 싫어할지라도 훌륭히 해내라. 그러면 그 일을 못하는 이유가 게으름에 대한 핑계가 아니게 된다. 또 무슨일이든 '잘 해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10. 하고싶은 일에있어 'producing'해라. 환상 속에 존재하는 '꿈을 이룬 나'에 취해있지 말고 지금 당장 실천을 해라. 그러면 실제로 내가 처한 상황과 닥친 장애물들을 보게 될 것이다. 실천 없이는 허황된 꿈일 뿐이다.

    11. 'Always produce'라는 말은 또한 'things you think you're supposed to work on'에서 진실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자연스레 이끌어 준다.

    12.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고 해서 바로 하라는 말은 아니다. '원하는 것'에 대한 꿈이 '가능해보이는 현실'로부터 오염되지 않게 분리해야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고통스러워 자신의 기대치를 미리 낮춰버린다. 자신이 '잘 못한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의도를 말하는 것이다.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시도조차 안하고 싶다고 하는 것과 같다. 왜냐면 아무리 가능한 꿈이더라도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고, 수십년간 '실패'를 정면으로 마주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은 '나는 못해'라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다.

    13.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릴 필요는 없다.

    14. 보다 유동적으로 생각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 아직 왠만큼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루트가 가능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15.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더 쉽게 찾을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자신이 정작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 채 경제적 안정만을 갈구하는 것은 그리 좋은 선택이 아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재무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16. 어떤 일을 하든 고난이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상당 수의 사람들이 실패한다. 그걸 찾더라도 30대나 50대에 그 일을 자유롭게 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러나 '일'이 사랑할 수 있는 것임을 알고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폴 그레이엄의 'How to do what you love'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있다 일은 재밌고 즐거운 것일 수 있다. 누구에게나. *그걸 찾는 과정은 길고 힘들다. 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찾을 수 있다. 1. '어떻게 돈을 벌것이냐'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살것이냐'를 생각해라 2. 일의 정의는 '세상에 내가 어떤 기여를 하고 갈 것인가'이다 3. 일이 어렵고, 재미없고,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걸..

      1   hkmoon   1 year ago    
  •   0   hkmoon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