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쉬코리아는 이런 배차 업무를 사람에게 맡기지 않는다. 100여명의 엔지니어가 개발한 부릉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계산해 자동으로 배차 순서를 도출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문을 실시간 좌표로 전환해 가장 효율적인 배차 순서를 정할 뿐 아니라 기사들이 오가는 운행 패턴을 학습해(데이터 또는 패턴 마이닝) 최적의 경로를 산출한다. 메쉬코리아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지리정보데이터(GIS)에 티맵, 구글맵 정보를 활용하고, 경로를 계산하는 알고리즘 4개를 한꺼번에 돌려 최적의 배송 순서와 최단의 경로가 나오도록 정확도를 높였다.

    출처: [푸드테크]① '배달 혁신' 메쉬코리아...100여명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부릉'
    푸드테크(food tech)는 전통적인 식품 산업에 정보기술(IT)을 융합한 것으로 생산부터 가공, 유통, 물류에 이르기까지 식품 산업 혁신의 핵심 요인으로 떠올랐다. 특히 푸드테크의 발달로 ‘온라인으로 사거나 배송

      1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인생의 진실

    #1 스티브 잡스: 인생의 진실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인생의 진실. 짧지만 정말 강력한 메시지. 저의 첫 번역작입니다. http://www.facebook.com/jkl1384 *제 번역영상들을 좋아하시는 페이스북 유저분들은 위 링크로 가셔서 제게 친구신청을 하시거나 구독버튼을 누르신 후 알림설정을 켜주세요. 그...

      3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로켓펀치 조민희 대표가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알아 두면 좋은 5가지를 소개한다.

    내가 첫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다섯 가지
    2002년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SNUSV.net 가입을 통해 사업 세상에 발을 들인 이후로, 새로운 것들을 배울 때 이따금씩 ‘아… 내가 이것을 좀 더 빨리 알았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 때가 있었다. 내가 했던 실수들을 다른 누군가가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내가 첫 …

      2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있다

    *일은 재밌고 즐거운 것일 수 있다. 누구에게나.

    *그걸 찾는 과정은 길고 힘들다. 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찾을 수 있다.

    1. '어떻게 돈을 벌것이냐'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살것이냐'를 생각해라

    2. 일의 정의는 '세상에 내가 어떤 기여를 하고 갈 것인가'이다

    3. 일이 어렵고, 재미없고,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걸 못 알아챌 확률이 높다

    4. 좋아하는 일을 하되 그 정의에는 시간의 개념이 포함되야한다. 지금 당장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줄 일이 무어신지 묻는게 아니라, '일주일, 또는 한달 또는 더 오랜 시간에 걸쳐서 한다고 생각했을 때 행복할만한 일'을 생각해보라

    5.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만한 일을 해야한다. 그 일을 해내고나서 wow it's cool. 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6. 그러나 나와 내 친구들을 제외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해 절대 신경쓰지 말아야한다. 명예는 나로 하여금 '좋아하는 일'이 아닌 '좋아하면 멋져보일것 같은 일'을 하게한다.

    7. 내가 그 일을 정말 사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방법은 돈을 받지 않고도 그 일을 할지 보면 된다. 또는 그 일을 하기 위해 알바라도 할 수 있는지!

    8. 위대한 일을 해내는 건 사람들 생각보다 덜 어렵다. 왜냐하면 단순히 자신이 살아하는 일을 찾으면 그게 '일'이라고 느끼지도 않을 것이기 대문에,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그 일을 찾는 것이 보통 더 어렵다.

    9. 좋아하는 일을 찾는 과정에서 여러 업종으로 옮길 수 있다. 다만 이것이 나태함의 결과인지 용감함인지 알기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라. 무슨 일을 하든 설령 그 일을 싫어할지라도 훌륭히 해내라. 그러면 그 일을 못하는 이유가 게으름에 대한 핑계가 아니게 된다. 또 무슨일이든 '잘 해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10. 하고싶은 일에있어 'producing'해라. 환상 속에 존재하는 '꿈을 이룬 나'에 취해있지 말고 지금 당장 실천을 해라. 그러면 실제로 내가 처한 상황과 닥친 장애물들을 보게 될 것이다. 실천 없이는 허황된 꿈일 뿐이다.

    11. 'Always produce'라는 말은 또한 'things you think you're supposed to work on'에서 진실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자연스레 이끌어 준다.

    12.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고 해서 바로 하라는 말은 아니다. '원하는 것'에 대한 꿈이 '가능해보이는 현실'로부터 오염되지 않게 분리해야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고통스러워 자신의 기대치를 미리 낮춰버린다. 자신이 '잘 못한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의도를 말하는 것이다.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시도조차 안하고 싶다고 하는 것과 같다. 왜냐면 아무리 가능한 꿈이더라도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고, 수십년간 '실패'를 정면으로 마주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은 '나는 못해'라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다.

    13.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릴 필요는 없다.

    14. 보다 유동적으로 생각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 아직 왠만큼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루트가 가능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15.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더 쉽게 찾을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자신이 정작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 채 경제적 안정만을 갈구하는 것은 그리 좋은 선택이 아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재무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16. 어떤 일을 하든 고난이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상당 수의 사람들이 실패한다. 그걸 찾더라도 30대나 50대에 그 일을 자유롭게 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러나 '일'이 사랑할 수 있는 것임을 알고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폴 그레이엄의 'How to do what you love'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수있다 일은 재밌고 즐거운 것일 수 있다. 누구에게나. *그걸 찾는 과정은 길고 힘들다. 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찾을 수 있다. 1. '어떻게 돈을 벌것이냐'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며 살것이냐'를 생각해라 2. 일의 정의는 '세상에 내가 어떤 기여를 하고 갈 것인가'이다 3. 일이 어렵고, 재미없고,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걸..

      1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0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Books for founders at each stage of a startup – George Lovegrove – Medium

    I #%&@ing love books. They’re high quality, cheap, can help you relax and break up a working day, improve business progression and also can…

    각 단계별로 창업가들에게 추천하는 책들. 추천!

      0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We begged and cajoled our friends at other companies to try it out and give us feedback,”

    우리는 다른 회사에 있는 친구들에게 사용해 보고 피드백을 해줄 것을 애원하고 회유했다. - 슬랙의 런칭 이야기 중.

    출처: From 0 to $1B - Slack's Founder Shares Their Epic Launch Strategy
    “HELL YEAH WE'RE USING @SlackHQ AT WORK I. LOVE. SLACK.”

      0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사이먼 사이넥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무엇→어떻게→왜’의 순으로 한다. 돈을 벌려면, 승진하려면, 유명해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를 궁리하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그런 사람을 남들은 성공한 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 사람도 얼마 후 고민에 빠지기 일쑤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어떤 것을 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른 채 침체된다.

    얻은 것은 많지만 행복도 자신감도 없이 모두 허울로 비치고는 한다. 이 모든 게 무엇을 어떻게 해서 성공은 했지만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았기에 찾아오는 공허함 때문이다.

    이 책은 ‘왜→어떻게→무엇’이라는 순서로 생각하고 일을 하라고 권한다. ‘왜’를 잃고 일을 하면 장사꾼은 될 수 있어도 혁명가가 될 수 없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 능력을 가진 소수 사람들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는 꼴이 되고 만다.

    가슴이 시키는 일은 논리가 지배할 수 없다. ‘왜’를 알게 되면 ‘어떻게’와 ‘무엇’에 대한 생각은 명료해지고 일관성을 가진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032225345&code=960205

     

      1   #스타트업   alphao   1 year ago     comment
  • 백서(白書, whitepaper)는 원래 정부가 특정 사안이나 주제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를 정리해 보고하는 책이다. 영국 정부가 만들어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의 표지를 하얀색으로 했던 데에서 명칭이 생겼다.
    출처: 백서 white paper - Google 검색

      2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
  • 샤플 크라우드 펀딩 이야기.
    나건 교수님이 디자인한 캐리어.

    한 달 동안 2만9000원짜리 물건 팔아 15억원 번 회사 | jobsN : 네이버 블로그
    디자인 아이디어로 시작 생산·유통까지 3만9000~5만9000원짜리 선판매 크라우드 펀딩 한달만에 15억...

    한 달 동안 2만9000원짜리 물건 팔아 15억원 번 회사 | jobsN
    디자인 아이디어로 시작 생산·유통까지 3만9000~5만9000원짜리 선판매 크라우드 펀딩 한달만에 15억...

      1   #스타트업   hkmoon   1 year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