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최고의 영화 추천 큐레이션 리스트. IMDB, AFI, 로튼토마토 등 기타 영화 순위 사이트를 참고하여 큐레이션 봇이 작성한 추천 영화 목록입니다. 여러분이 놓치고 있었던 최고의 영화를 하나 찾아 보세요~!


또한 여러분의 추천 영화도 검색 후 없으면 추가해 주세요~ 모든 것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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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 스트리트

    두.근.두.근!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든 음악!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첫 눈에 반한 그녀를 위한 인생 첫 번째 노래! ‘싱 스트리트’의 가슴 설레는 사운드가 지금 시작된다!

      1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주토피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 연쇄 실종 사건 발생!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교양 있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도시 주토피아. 이 곳을 단숨에 혼란에 빠트린 연쇄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주토피아 최초의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는 48시간 안에 사건 해결을 지시 받자 뻔뻔한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에게 협동 수사를 제안하는데… 2월 17일, 스릴 넘치는 추격전의 신세계가 열린다!

      1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쿠보와 전설의 악기

    기억을 잃은 어머니와 함께 절벽 끝 동굴에서 단둘이 생활하는 소년 '쿠보'. 악기로 사물을 움직이는 재주와 현란한 말솜씨로 마을 사람들에게 전설의 이야기를 들려주던 '쿠보'는 "해가 지기 전에 반드시 돌아와야 한다"라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어기게 되고, 달왕이 보낸 쌍둥이 자매의 공격을 받게 된다. 머나먼 나라에 홀로 떨어지게 된 '쿠보'는 달왕의 저주에 걸린 원숭이와 딱정벌레를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모든 위험을 막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아버지의 갑옷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놀라운건 이 영화가 수작업 스톱모션 + 3D 란 것.

      1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닥터 스트레인지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나는데...

      0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도리를 찾아서

    니모를 함께 찾으면서 베스트 프렌드가 된 도리와 말린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모태 건망증 도리가 ‘기억’이라는 것을 하기 전까지! 도리는 깊은 기억 속에 숨어 있던 가족의 존재를 떠올리고 니모와 말린과 함께 가족을 찾아 대책 없는 어드벤쳐를 떠나게 되는데… 깊은 바다도 막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쳐가 펼쳐진다

      1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돈 띵크 트와이스

    좋은 코미디 영화

      0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카메라를 든 사람

    <화씨 9/11>, <시티즌포> 등 25년간 여성 촬영감독으로 활동해온 크리스틴존슨의 개인적이고 파격적인 회고록으로, 그녀에게 영감이 되었던 빛나는 순간과 현장들을 재구성해 한 편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여성이자 촬영감독으로서의 여행과 작업에서 걸러진 이미지들을 통해 진실과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의 틈새, 그 역학관계에 대한 우아하고도 명상적인 질문을 던진다. (2016년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0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 클로버필드 10번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 그녀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는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데… 이 집 밖에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하워드의 말대로 정말 세상은 살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린 것일까?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다!

      0   #영화 추천   grand   9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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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터 아일랜드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 '살인자들의 섬'의 원래 제목이자 2010년에 개봉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소설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잘 나갔다. 영화는 평론가들이 평작으로 쳐주었으며 평점도 나쁘지 않은 편이며 특히 미장센이 매우 훌륭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테디 다니엘스 역으로 열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0   #영화 추천   alphao   9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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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싸이코

    브렛 이스턴 앨리스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메리 해론의 2000년 작 영화. 크리스천 베일 주연. 원작이 나오고 굉장히 늦게 영화화가 되었다. 원작은 1991년 출간됐고 원작의 시대적 배경은 여피족이 절정을 이룰 때인 80년대 후반. 영화화가 늦게 된 원인은 원작 자체가 출간 후 미국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원래 출간하려던 출판사가 작가가 보낸 원고를 읽어보고 출간을 포기했을 정도였다. 소설에 묘사된 '여피'라 불리는 미국의 상류층들은 작가에게 온갖 소송을 걸었고 심지어 작가를 죽이기 위해 킬러를 고용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또 페미니스트들은 영화화 반대 시위를 하는 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소설이 다른 매체로 옮겨지는 것을 꾸준히 반대했다. 재밌는 사실은 크리스천 베일의 새 어머니이자 여성 인권 운동가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아메리칸 싸이코의 영화화를 반대하는 시위를 몇 년 동안 벌였는데 이로 인해서 크리스찬 베일이 아메리칸 사이코이라는 작품을 알게되고 주인공인 패트릭 베이트먼을 연기하기를 간절히 바랬다는 점. 결국 소설은 90년대 후반에야 겨우 영화 제작 얘기가 수면 위에 떠오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윌럼 더포, 자레드 레토, 리스 위더스푼, 기네비어 터너 등이 출연했다. 제목만 보고 거장 앨프리드 히치콕의 걸작 《사이코》의 리메이크, 혹은 관련 작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전혀 아니다. 주인공의 이름을 비롯해 군데군데 오마주가 있을 뿐.

      0   #영화 추천   alphao   9 months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