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최고의 영화 추천 큐레이션 리스트. IMDB, AFI, 로튼토마토 등 기타 영화 순위 사이트를 참고하여 큐레이션 봇이 작성한 추천 영화 목록입니다. 여러분이 놓치고 있었던 최고의 영화를 하나 찾아 보세요~!


또한 여러분의 추천 영화도 검색 후 없으면 추가해 주세요~ 모든 것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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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비티

    지구로부터 372마일, 아름답고 경이로운 우주공간. 그러나 만약, 그 곳에 혼자 남겨진다면?

    허블 우주 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라이언 스톤 박사(샌드라 불럭)와 동료 맷 코왈스키(조지 클루니). 우주에 떠도는 인공위성 잔해물과 부딪히면서 스톤 박사와 우주선을 연결하는 로봇 팔이 부러지고 만다. 케슬러 신드롬에 휘말려 우주의 미아가 된 채 홀로 남겨진 지금, 스톤 박사는 지구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1   #영화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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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후드

    스쿨 오브 락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의 감독인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2014년작 영화. 6살 소년이 대학에 들어가기까지 12년간의 시간을 실제 시간에 맞게 촬영하여 촬영기간이 무려 12년에 달하는 영화다. 동시에 다큐멘터리가 아닌 극영화다.  

      1   #영화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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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1982년작 SF 영화. 제목인 E.T.는 The Extra Terrestrial(지구외 존재)의 약자, 즉 외계인이라는 뜻이다. 홀로 지구에 남게 된 외계인 E.T.와 미국 소년, 소녀들과의 우정어린 교류를 그린 SF 영화이다. 자전거를 타고 만월을 가로지르며 하늘을 나는 장면은 두고 두고 회자되는 명장면. 개봉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친근한 이미지의 외계인, 혹은 인간과 교류하는 외계인이 등장하는 영화 하면 십중팔구 이 영화를 떠올릴 정도로 파급력이 큰 작품이었다,

      1   #영화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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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아웃

    픽사의 1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2013년에 개봉한 《몬스터 대학교》 이후로 2년의 공백기를 거친 뒤 공개된 작품이다. 수입/배급은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과 결별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이며, 감독은 피트 닥터로 《몬스터 주식회사》, 《업》 등 픽사의 전성기를 빛낸 작품들을 연출한 명장이다. 2010년대에 들어 공개된 픽사 영화 중 《메리다와 마법의 숲》 다음으로 속편이나 프리퀄이 아닌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이며 2011년부터 침체기에 빠졌던 픽사가 그 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자 이 악물고 만든 작품이라는 평이 많다. 실제로도 《토이 스토리 3》 이후로 나온 픽사 작품들 중에서 가장 평가가 좋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어, 《카 2》부터 침체기에 빠진 픽사를 구원한 부활의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다. 《토이 스토리 3》 이후 5년 만에 극장에서 IMAX 3D로 상영된 픽사 영화다. 여느 픽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그러하듯, 본편 상영 전에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화산 섬의 사랑을 다룬 《라바》이게 아니다!라는 단편 작품이 나온다. 본편만큼 단편도 호평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라바 문서를 참조. 결말 부분에 라일리의 사춘기를 암시해 후속편 제작을 염두하고 던진 복선이 아니냐는 팬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픽사 대표인 짐 모리스는 본작은 《라따뚜이》, 《월E》와 함께 당분간 속편이 만들어지지 않을 작품이라고 말했다. 감독인 피트 닥터는 속편 개발에 전혀 흥미가 없으며 이미 새로운 오리지널 작품 작업에 착수했다고 한다.

      1   #영화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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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맥스

    제88회 아카데미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상 수상작.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Mad Max: Fury Road)는 30년 만에 돌아온 매드 맥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한국에서는 2015년 5월 14일에 개봉되었다. 개봉 전에는 리부트라는 소식이 있었으나, 시리즈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기에 리부트는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작들로부터의 사건 직후 시점 등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며, 대충 망한 세상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맥스의 또 다른 이야기를 그리고 있을 뿐이다. 보다 자세한 중간과정은 버티고에서 출판한 분노의 도로 관련 프리퀄 코믹스에서 맥스가 1, 2, 썬더돔 이후 무슨 일을 겪었는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감독은 원작 삼부작의 감독인 조지 밀러 그대로. 전작들에서 멜 깁슨이 맡았던 맥스 역할로는 톰 하디가 새롭게 캐스팅되었고,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 유명 배우들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1탄의 악역이었던 토커터 역할을 맡은 배우 휴 키스번이 36년 만에 또다시 새로운 악역으로 출연했다. 제작비는 시리즈 최고인 1억 5천만 달러이다. 한화로 약 1663억 원. 마케팅 비용까지 합하면 2억 1천만 달러 이것도 한화로 약 2329 억. 국내에선 15세 이상 관람가지만, 선정성과 폭력성이 꽤 높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급인 R등급으로 개봉했다. 그 등급 영화들 중에서도 역대급 제작비. 전국 CGV IMAX 상영관들에서 2016년 1월 14일 재개봉한다고 한다. # 2016년 12월 22일 블랙 앤 크롬(흑백) 버전으로 개봉한다. #

    원래의 매드맥스 시리즈는 오일쇼크와 대공황으로 사회기반이 무너져가는 근미래를 무대로 경찰인 맥스(멜 깁슨)가 폭주족 일당들과 싸운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1   #영화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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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 사나이

    실제로 스파이로 일한적이 있는 영국 작가 그레이엄 그린(1904~1991)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국 영화로 1949년작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했다. 제작사는 런던 필름스. 배급사는 브리티시 라이언 필름스. 감독은 캐럴 리드(1906~1976) (오슨 웰스가 감독이 아니다. 참고로 그는 이 영화에서 채 10분도 안 나온다! 단, 자신 배역의 대사는 직접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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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 죽이기

    1960년에 출간 된 하퍼 리(1926~2016)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이다. 작가는 이 책으로 퓰리쳐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 속편인 파수꾼이 출간되었다. 미국의 인종차별을 주제로 삼은 소설이다.

    2007년 미국 영화 연구소(AFI) 100대 영화 선정 25위 2008년 미국 영화 연구소(AFI) 10대 법정 드라마 영화 선정 1위 위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이다. 이것 또한 걸작이며, 감독의 의도에 따라 흑백으로 제작되었다. 아버지 애티커스를 연기한 그레고리 펙의 열연도 유명하다. 그리고 로버트 듀발의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는 알라바마 이야기란 제목으로 번역되어 개봉하였다. (알라바마 이야기는 일본어판의 제목. 공중파 방영 시에는 '앵무새 죽이기'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1962년 유니버설에서 배급했는데 200만 달러로 제작하여 북미에서만 13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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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난 황소

    미국의 프로 복서이자 세계 미들급 챔피언이었던 제이크 러모타 (Jake LaMotta)의 회고록인 레이징 불 : 나의 이야기 (Raging Bull: My Story)를 원작으로 하여,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1980년에 제작한 영화. 로버트 드 니로가 제이크 러모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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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내치

    가이 리치 감독의 2000년작 영화. 리치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며 이 작품 전후로도 꾸준히 일관된 범죄 영화들을 만들고 있다. 리볼버, 로큰롤러 등등...

    브래드 피트, 베네치오 델 토로 같은 짱짱한 배우들도 등장한다. 피트가 아이리쉬 집시 미키역을 맡았는데,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아일랜드 사투리는 이 영화의 백미. 이 영화를 깠던 평론가조차도 브래드 피트의 연기만은 칭찬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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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드

    《키드》(The Kid)는 1921년 찰리 채플린이 제작한 영화다. 이 영화는 퍼스트네셔널에서 만들어졌으며 이 영화에 나온 아역배우인 재키 쿠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뒷날 채플린은 이 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였다.

      1   #영화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