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최고의 영화 추천 큐레이션 리스트. IMDB, AFI, 로튼토마토 등 기타 영화 순위 사이트를 참고하여 큐레이션 봇이 작성한 추천 영화 목록입니다. 여러분이 놓치고 있었던 최고의 영화를 하나 찾아 보세요~!


또한 여러분의 추천 영화도 검색 후 없으면 추가해 주세요~ 모든 것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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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갈

    <당갈>은 인도의 3대 칸 중 한 명이자, 우리에게는 <세 얼간이 (2009)>로도 유명한 아미르 칸이 주연하고 있는 스포츠 휴먼 드라마다. 이 영화는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차별 받는 인도사회에서 여성 레슬러로서 선구자적 입지를 닦은 가타와 그녀를 키워낸 마하비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며, 스포츠 드라마로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http://gamja-blog.tistory.com/1628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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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케인

    1997년 미국 영화 연구소(AFI) 100대 영화 선정 1위, 2007년 재선정 1위 오슨 웰스의 1941년 영화. 많은 평론가들과 매체에서 20세기 영화 최고의 걸작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영화이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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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전 U보트

    1982년 독일에서 만들어진 유보트 관련 전쟁 영화. 잠수함 관련 영화 중에서 최고봉으로 평가 받을 뿐 아니라 전쟁 영화 중에서도 손꼽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잠수함 영화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푱! 푱!(영어로는 Ping! Ping!)" 하는 능동 소나 소리의 원조가 바로 이 영화다. 사실 현대 잠수함의 능동 소나 소리는 더이상 저렇게 들리지 않는데도 이미 장르 클리셰로 굳어져 버린 경우. 애니메이션 나디아에서도 잠수함 격전씬은 이 작품 영향이 보인다. 원래 6부작 TV 미니시리즈(5시간 53분)로 제작되어 방영된 후에 호평을 받자 2시간 30분짜리로 편집하여 만든 것이 영화 버전이다. 두 가지 버전 모두 KBS-1, 2에서 방영된 바 있다. 요즘 구할 수 있는 DVD는 영화 버전에 일부 편집된 장면을 되살린 3시간 30분짜리 디렉터스 컷 버전. 제작 당시 독일에서 제작된 영화들 중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영화였다고 한다. 물론 개봉 이후 본전은 뽑고도 남았다. 1982년, 독일에 관한 국제적 인식이 지금보다 훨씬 더 안 좋았을 때, 독일이 만드는 독일군 영화라는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켜버린 작품. 진짜 전쟁의 참상이란게 무엇인가, 전쟁이란게 인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명확하게 그려내고 있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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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최고의 누아르 명작 중 하나

    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유작으로 그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힌다. 갱스터 영화 사이에서는 대부 시리즈에 필적하는 걸작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내용은 유대계 미국인 갱스터들의 우정과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이다. 이 아메리카 드림은 감독 자신에게도, 그리고 영화 자체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결말과도 상통된다. 영화의 구성은 미국의 금주법(1920 – 1933) 시작과 끝을 함께하고 있으며 소년기-청년기-노년기로 각각 1920년(소년기)-1930년대(청년기)-1968년(노년기)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영화는 시대순이 아니라 노년의 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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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보이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ㅡ 구약성서 잠언 6장 5절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한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이자 영화계에 길이 남을 걸작 BBC가 선정한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30위 200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IMDb 평점 순위 66위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박찬욱 감독,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주연의 2003년 스릴러 영화. 2003년 11월 21일 개봉하였다. 감독의 복수 3부작(복수는 나의 것 - 올드보이 - 친절한 금자씨) 중 두 번째 작품. 제작사는 에그필름과 쇼이스트. 배급사는 쇼이스트 재개봉판 배급은 CJ.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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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령공주

    스튜디오 지브리 제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극장 애니메이션. 1997년 7월 12일에 개봉해서 1998년 7월 10일까지 상영함으로써 일본 영화 중 역대 최장기간 상영작이 됐다. 거의 1년 동안 상영되었는데, 당시 일본 인구의 10%가 극장에서 관람을 했다고 한다. 전작 붉은 돼지 이후 5년만의 신작이며 한때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으로 거론되기도 했던 작품. 구상 기간 16년, 제작기간 3년에 제작 예산이 200억원에 달했으며 총 14만 장의 동화가 들어간 대작이다. 특히 초반부의 재앙신 촉수 움직임은 제작하는데 19개월이나 소모했다고(...).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죽기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1편에 뽑혔다.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은 당연하게도 수상에 성공했다.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 상은 그 다음 작품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결국 수상에 성공하게 된다. 위에 나와 있는 광고카피 "生きろ。"(살아라)는 MOTHER 시리즈로 유명한 카피라이터 이토이 시게사토가 고안한 광고 카피이다. 비슷한 시기 개봉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이 "모두 죽어버리면 좋을 텐데" 라는 정신나간 카피를 내세웠기 때문에 극장에는 지브리와 가이낙스의 이 두 카피가 나란히 걸려 좋은 대조가 되었다(...). 젊은이는 죽으라 하고 늙은이는 살라 한다

      1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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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뷰티

    《아메리칸 뷰티》(영어: American Beauty)는 1999년 샘 멘디스 감독의 미국 드라마 영화이다. 케빈 스페이시, 아네트 베닝, 크리스 쿠퍼 등이 출연하였다. 이 영화 제목 뜻은 ‘①가장 고급스런 장미의 이름, ②금발에 파란 눈, 전형적인 미국 미인, ③일상에서 느끼는 소박한 아름다움’이라고 풀이 되어 있다. 레스터 번햄이라는 중년 남성이 겪는 위기와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시나리오는 앨런 볼이 1990년에 작업하기 시작했으며, 시트콤 대본 등의 형식으로 편집을 시도하다가 1997년에 영화 대본으로 차용된다. 제작지원은 드림윅스사에서 이루어졌다. 영화 촬영 담당은 콘래드 홀이 맡았다. 그는 평화롭고 안정된 장면을 구성함으로써 혼란스러운 영화 내적 구성과 대조를 이루도록 하였다.

    이 영화는 북미에서 1999년 9월 15일에 개봉 되었으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전세계적으로 3억 5천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제7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케빈 스페이시)을 포함한 5개 부문에서 수상하였고, 제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 감독을 포함한 3개 부분에서 수상하였다. 이 영화는 총 89회의 수상 및 160회 후보에 지명 된 성공적인 영화라고 평가 받는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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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E

    픽사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애니메이션.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작.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중 29위. 스토리를 간략하게 압축하자면, 천연 덜렁이 WALL-E와 츤데레 EVE의 소년, 소녀를 만나다. 다이어트 성공하는 영화 아포칼립스와 SF를 배경으로한 로봇들의 사랑 이야기. 로봇의 사랑이라는 난해한 소재를 잘 표현했고, 무엇보다 로봇들이 언어를 구사할 수 없어서 사실상 대사가 없는데도 내용을 막힘없이 전달하는 미친 연출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간들도 등장하는데, 오래 우주를 떠돌며 먹고 놀기만 한 데다가 중력이 약한 우주여서 뼈밀도도 점차 감소해 마치 아기와도 같은 고도비만 체형이 되어있었다. 때문에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관심있는건 오직 다른 사람들과 채팅하며 슬러쉬를 마시는것 뿐. 인간들은 함장을 제외하고 어디까지나 조연. 여담으로 월-E와 이브 등 등장 로봇들은 말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후반부 이전에는 대사가 한 마디도 없어서 자막 제작이 매우 편했다는 얘기가 있다. 대사없이 내용을 전달해야 했던 픽사 직원들이 그들의 수고를 대신 했습니다... 로저 젤라즈니의 단편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에 수록된 단편 〈프로스트와 베타〉와 어느정도 분위기가 비슷하다. 《월-E》를 재밌게 보았다면 저 단편도 읽어볼 만하다. 북미에선 흥행 수익이 《쿵푸팬더》를 다소 앞섰지만 해외 흥행에선 1억 달러 이상 밀렸다. 하지만 유달리 일본에선 이 애니메이션이 《쿵푸팬더》의 3배가 넘는 흥행을 거두었다. 고베 작품상 극장 부문에서 온갖 국내 애니메이션을 제치고 선정될 할 정도. 본편과 연관된 비디오 게임도 2008년에 나왔다. 거의 쿠소게 2016년에 픽사 대표인 짐 모리스는 《라따뚜이》, 《인사이드 아웃》과 함께 당분간 속편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초에 2020년 후론 다 속편없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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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닝

    스티븐 킹 원작으로 스탠리 큐브릭이 감독한 영화. 호러 영화에서는 손가락에 꼽히는 명작이다. 잭 니콜슨, 셜리 듀발, 대니 로이드 주연. 원작과는 내용이나 이미지가 많이 다르다. 어떤 의미에서는 주제의식 자체가 바뀌었을 정도. 하지만 거대한 호텔의 삭막한 이미지와 싸늘한 영상미 그리고 음향효과는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예술작품. 스테디캠의 기막힌 활용으로 유명한 영화다. 그리고 잭 니콜슨의 광기넘치는 표정연기도 한몫했다. 하나하나가 짤방 수준. 광기에 사로잡혀서 똑같은 문장을 수십 번씩 적는다든가, 도끼로 문을 부순 다음 그 틈으로 얼굴을 내밀며 "쟈니가 왔다!(Here's Johnney!)"라고 말하는 장면이 매우 유명하다. 60개의 문을 사용해 3일간 찍었다.

      0   alphao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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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고 언체인드

    2013년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남우조연상 수상작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기본적으로 서부극을 지향하며 고전 서부극 영화에 대한 오마주가 많지만 정작 배경은 서부가 아니라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19세기 중반 남부이다. 흑인 노예였던 장고가 독일에서 온 현상금 사냥꾼의 도움으로 최고의 총잡이로 거듭나, 악덕 백인 농장주들에게 복수하고 노예로 팔려간 아내를 되찾으려한다는 내용.

    유시민 작가가 추천한바 있다.

      0   alphao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