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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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알파

    소란스러운 축제 같았던 세상이 고요해질 무렵, 점점 누더기가 되어 가는 아스팔트 길이 깔린 언덕 위에 위치한 작은 커피숍인 'Café Alpha'. 오너는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그 대신 카페를 지키고 있는 것은 A7M2형 로봇인 '알파'.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수 있는 긴 시간 동안, 알파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세상을 관조해 간다.

    본격 치유 만화.

      1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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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룡

    나가이 아키라 원안, 노기자카 타로 작화, 요시누마 미에 의료감수의 일본 의료만화.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쇼가쿠칸의 청년만화 잡지 빅코믹 슈페리어에서 연재, 전 25권으로 완결되었다. 2004년 쇼가쿠칸 만화상 일반 부문을 수상. 2006, 2007, 2010년 3시즌에 걸쳐 후지 테레비에서 TV 드라마화 되었다. 1시즌은 원작을 잘 따라가 만화 초반의 바티스타 수술을 다루고 있고 시즌 2부터는 원작의 연재 진도를 고려해 오리지날 스토리로 제작되었는데 이게 평가가 별로 좋지 않았다. 2010년에 방영한 시즌 3도 그닥.. 그리고 2014년에 시즌 4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시즌 4를 제외한 나머지 시리즈에서 사와노 히로유키가 작곡한 ost들은 매우 좋은 평을 받았다. 말 그대로 OST는 좋았다. 특히 이곳저곳 방송에서 쓰이곤 하는 Blue Dragon 테마나 Aesthetic은 명곡이라 불릴 만 하다. 한국에서는 대원씨아이에서 정식발매, 완간되었다. 역자는 오경화….초반만 해도 이쥬인이 툭하면 '지랄이야'라고 하거나, 진지하고 지적인 캐릭터인 카토가 심각한 얘기 중에 '당근이지'라고 대답하는 등, 개판이었다. 다행히 만화 분위기와 주제가 전문적이고 무겁다는 걸 인식했는지 점점 이런 유치하고 저질스런 부분은 줄어들어갔다.

      0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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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 이닝

    본격 감독 중심 야구 만화. 흔한 고시엔을 무대로 삼는 야구 만화지만, 주인공이 에이스나 4번 타자가 아닌 감독이란 점이 특징이다. 때문에 여느 야구 만화보다 수싸움에 굉장히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으며, 기존 야구 만화와는 다른 관점 다른 접근법으로 현실은 시궁창고교야구를 묘사하고 있다. 작품속 야구는 전형적인 일본식 스몰볼에 훈련이나 육성방법도 옛날 일본야구라 한국에 처음 소개될 당시 김성근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이 많았다. 주인공 하토가야 감독의 야구관이 '상대가 싫어하는 짓을 하는 야구', '필요할 때 1점을 따고 필요할 때 1점을 막는 야구'이며 강훈련과 작전을 무척 강조한다. 게다가 소통한답시며 선수들에게 끌려다니는 지도자를 대놓고 디스한다.

      0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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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네테스

    유키무라 마코토의 만화. 전 4권으로 국내에도 삼양출판사를 통해 정식발매된 바 있다. 삼양에서 정식발매했을 당시의 국내명은 프라네테스. 성운상 수상작 중 한 작품이 다른 매체(만화, 애니메이션)로 두 개 부문을 수상한 흔치 않은 경우이며(각각 2002년, 2004년 수상.), 만화는 그 전년도에 발표되거나 완결지어진 SF 작품을 수상 대상으로 한다는 규칙을 깨고 예외로 연재 중에 수상하였다. 2070년대, 우주개발이 한참 진행되어 스페이스 데브리가 많이 생겨서 이를 제거하는 직업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들의 얘기를 그리고 있다. 유키무라 마코토는 이 작품 이후 빈란드 사가를 연재하고 있다. 2017년 1월 학산문화사에서 재출간 했으며, 더 큰 판형 및 원작의 컬러 페이지가 수록된다고 한다. 가격은 8,000원. 아쉽게도(?) 삼양출판사 판의 초월번역인 으하하, 굿바이, 아듀, 사요나라다!!가 원문에 맞게 평범(?)하게 번역되었다. 2017년 5월 시점에서 3권까지 정발되었다.

     

      0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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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싱

    영국 왕립 국교기사단 '헬싱' 기관과 나치스의 잔당인 흡혈귀 군대 '밀레니엄', 그리고 바티칸 교황청 특무국 제13과 통칭 '이스카리옷' 기관의 삼파전을 다루고 있는 뱀파이어 액션물. 참고로 작중의 주요 시점은 1999년.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괴물을 죽이는 건 언제나 인간. 중요한 것은 "철학적인 관점"에서의 인간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으면 안데르센은 육체적으로 보면 인간으로 보기에는 괴리감이 있지만, 인간의 면모를 가지고 싸우기 때문에 인간이 맞고, 세라스도 실질적으로는 괴물이지만 마음만은 인간이기 때문에 아카드가 위기에 몰렸을 때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이러한 인간만이 괴물을 토벌할 때 즐거움이나 쾌감이 아닌 '의무감'으로 그걸 행하기에 괴물을 죽일 수 있다는 뜻이다. 단, 유의해야 하는 건 괴물임을 알고서도 의무감을 갖고 토벌하는걸 의미한다. 결말에 대해선 타다이마오카에리식의 퍽 무난한 결말이라는 견해도 있고 몇년간에 걸친 연재와 수많은 등장인물의 사망을 생각해 보면 용두사미 결말이라는 관점도 있다. 거기다 전개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작중에서 설명하지 않고 넘어간 것들도 많다. 완결 이전에는 굉장히 느린 연재속도로 지탄받았으나, 연재속도만으로는 FSS나 베르세르크 같은 심각한 비교대상도 있었던데다가, 연재 속도만 느렸을 뿐 단행본 발매 간격을 보면 그나마 성실하게 연재한 편이다. 그 사이에 그림체가 계속 진화하며 발전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어쨌든 2008년 10월 첫째주 부킹에서 완결날 때까지 장장 10년 8개월을 연재하는 기록을 남겼다. 한때는 1년에 단행본 두권을 출판하는 대업(?)을 이루기도 했다. 일본에서보다 영어권에서 더 인기가 많은 만화로도 알려져 있으며 작품 전반에 흐르는 정신나간 분위기와 광기, 그리고 강렬하고 파괴적인 전투장면이 압권인 작품. 그리고 각 권말에 난장판 후기 만화가 수록되는데 이쪽은 다른 의미로 압권이다. 다른 의미에서 정신나간 그림체로 각종 만화+애니+영화 이야기를 뒤죽박죽 섞어놓은 내용이며, 주로 건담 얘기를 많이 한다. 마크로스 플러스 이야기도 꺼냈다. 죠죠 4부, 7부도 언급된 적이 있다.(4부 이야기는 키시베 로한이 멋지다는 얘기였고, 키라 요시히로와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각종 기묘한 효과음을 멋지게...그렸다.)

      0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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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뜸의 거리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 투하를 소재로 한 이야기다. 히로시마에서 피폭 당한 소녀가 그 10년 후에 맞는 운명과 그로부터 수십 년 후 조카들인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가 나란히 펼쳐진다. 부모와 할머니가 체험한 옛일과 현재의 일들이 긴 시간을 사이에 두면서 겹쳐져 그려지고 있다. 전쟁과 원폭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이 책에는 그러한 딱딱함이 전혀 없다. 히로시마와 동경, 두 소녀가 살았던 각기 다른 장소와 시대의 평범한 생활 속에서 오래 전의 전쟁이 드리우는 그림자의 존재가 살며시 전해진다. 흐린 선으로 그려진 계절과 거리의 풍경, 밝지만 때로는 쓸쓸해 보이는 인물의 표정에 만화가 그리는 일상의 부드러운 실재감이 있다.

    - 알라딘 책 소개

      0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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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토리에

    월간 애프터눈에 격월로 연재 중인 기생수의 작가 이와아키 히토시의 팩션 만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궁정 서기관 에우메네스의 삶을 다루고 있다. 신체 변형과 미지의 힘을 다루고 있었던 전작 기생수, 칠석의 나라 같은 작품과 달리 실제로 있었던 사건과 인물을 다루고 있는게 특징. 같은 고대 지중해 세계(제2차 포에니 전쟁시기. 한니발 바르카도 잠시 등장한다.)를 배경으로 한 유레카라는 단편도 있는 것으로 보아 작가가 이쪽 역사에 흥미가 있는 듯하다. 작가 부친이 사학교수다. 2015년 4월에 9권이 발매되었고 한글 정발판 9권은 2015년 7월 30일에 나왔다. 2010년 제14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대상을, 2012년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데즈카상 쪽은 2005년부터 후보에 올라오다가 8년만에 상을 탄 근성있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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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트 바둑왕

    일본의 만화. 원제는 ヒカルの碁(히카루의 바둑). 작가는 스토리 홋타 유미, 그림 오바타 타케시, 프로 바둑 기사인 우메자와 유카리가 감수를 맡았다. 1998년부터 만화 잡지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었으며, 2003년에 단행본이 23권까지 발매, 완결되었다. 누적 판매량은 2500만부 돌파. 1999년 45회 쇼가쿠칸 만화상 소년만화부문, 2003년 제 7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신생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고스트 바둑왕이라는 제목으로 서울문화사를 통해 2000년 3월 9일에 단행본 1권이 정식발매되었으며, 2003년 10월 22일에 23권까지 모두 발매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원제인 '히카루의 바둑'으로 완전판 1권이 발매되었으며, 2012년 2월에 완전판 완결권인 20권까지 모두 발매되었다. 참고로 완전판의 바둑 감수는 한국기원의 진동규 五단과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한 이다혜 四단이 맡았다. # 참고로 초판은 번역 상태가 상당히 개판이다. 대사 자체가 죄다 문어체로 번역되어있으며 오역이 남발한다. 오역이 없는 권을 찾을 수가 없을 정도. 다만 상황에 맞는 의역은 이쪽이 좀 더 어울린다. 완전판은 초판보다 훨씬 번역이 깔끔해졌으며, 원작에서 히카루가 연장자에게도 이름을 까고 말하는 반면 완전판에서는 형, 누나 등으로 높여서 부른다. 아무래도 국내 정서상 연하인 사람이 연장자에게 말을 놓는 모습이 맞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외국어 신(한국어, 중국어 신)은 글씨체를 살짝 변경했다. 예를 들어 히카루와 홍수영의 첫 대국 에피소드의 홍수영과 홍수영의 삼촌이 대화하는 신의 글씨체가 기존에 나왔던 글씨체와는 다르게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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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미야자키 하야오의 코믹스와 극장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으로 더 유명하지만 본래는 아니메쥬라는 잡지에 연재되던 코믹스가 원작이다. 애니메이션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나우시카 코믹스 전 7권 중 1~2권 중반까지의 분량에 불과하며 캐릭터의 성격이나 주제의식의 발전도 크게 차이가 있다. 이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여러 비판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했기 때문이다.

      0   alphao   1 year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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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타

    소다 마사히토가 그린 F1에 도전하는 두 주인공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포뮬러 레이싱 만화다. 전 32권으로 완결되었으며 완결전인 2005년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했다.

      0   alphao   1 year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