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국내는 2017.12.1일 정발. 가격은 36만원 (세금 포함)

    Nintendo Switch – Play anytime, anywhere, with anyone Nintendo Switch – Play anytime, anywhere, with anyone 2017.10.20 공개 ※본 영상은 해외 영상을 기준으로 제작된 영상으로, 국내 사양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발매 및 발매일이 미정인 소프트웨어의 영상이 일...

      1   #게임 추천   hkmoon   9 months ago     comment
  • 큐레이션 봇이 작성한 역대 최고의 게임 큐레이션 리스트입니다. IGN 역대 베스트 게임, EDGE 선정 베스트 게임, 타임 선정 베스트 게임, 패미통 독자 점수, 패미통 리뷰 최고의 게임 등을 참고하였습니다. 본문 소개의 내용은 큐레이션봇이 나무위키의 본문을 일부 발췌하였음을 밝힙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게임을 찾아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최고의 게임은 무엇인가요? 검색 후 없으면 추가해 주셔도 좋습니다~^^

      3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Wii U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신작. 이제까지 나온 젤다 시리즈 중 가장 활동 무대가 광활하며 플레이의 자유도가 높다. 스카이워드 소드, 이상한 모자의 디렉터였던 후지바야시 히데마로가 디렉터를 맡고 아오누마 에이지는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했다고 한다. 역대 젤다 시리즈의 개발 경험을 토대로 만든 게임인 한편, 게임의 개발 취지, 세계관 등에서는 1986년에 나온 초대 젤다의 전설과 관련이 매우 깊다. 이 게임 특유의 자유로운 세계는 초대 젤다에서 추구했던 모험의 정신을 본보기 삼아 이루어진 것이다.


    메타 크리틱 스코어 97/100

    오픈 크리틱 스코어 96/100

    Game of the Year? 더욱 크게 생각해보세요. 비평가들은 이번 새로운 젤다를 게임 역사상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메타크리틱 소개

      4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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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 블랙 앤 화이트

    2010년에 발매된 포켓몬스터 시리즈이며, 5세대의 시작이기도 하다. 본작부터 포켓몬스터 타이틀 로고가 변경되었다. 전에 발매된 버전들도 다 그랬듯이 세부적인 요소가 살짝 다른 두 버전 '포켓몬스터 블랙'과 '포켓몬스터 화이트'가 동시에 발매되었고, 묶어서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라고 불린다. '어른도 즐길 수 있는 포켓몬'을 모토로 제작되었으며, 일본어 버전에서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대사를 종전과 같이 가나로만 표기할 지, 한자를 섞어서 표기할 지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한자를 선택해도 주인공이나 포켓몬의 이름 등은 가나와 알파벳으로만 지정할 수 있다. 판매량은 1564만 장이다.

      1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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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헌터 트라이

    닌텐도 Wii로 발매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하나. 도스 이후에 간만에 나오는 정식 넘버링 작품이다. 타이틀 로고의 'tri-'는 영어로 '3, 3개로 된'이라는 뜻. 또한 'Try(노력하다, 애쓰다)'라는 중의적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2009년 8월 1일 발매. 2010년 북미판과 영국판이 발매되었다. 전작인 《몬스터 헌터 도스》와는 다른, 새로운 '몬스터 헌터'의 원점을 지향하는 작품이며, 시리즈 최초로 패미통 크로스 리뷰 40점 만점을 받은 작품이다. 이후 이 작품에서 잡힌 기반으로 포터블판의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그리고 완전판인 《몬스터 헌터 트라이 G》가 나오게 된다. 패키지 디자인은 트라이의 간판 몬스터인 해룡 라기아크루스와 대검 헌터. 참고로 대검은 초대 몬스터 헌터에서도 패키지 디자인에 채택된 바 있다. 해당 작품의 컨셉인 '원점회귀'에도 부합한다.

      1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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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퀘스트 9

    스퀘어 에닉스의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작품으로 NDS로 발매 되었다. NDS의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첫 오리지널 작품이기도 하다. 개발은 레벨 파이브가 하청으로 맡았다. 부제는 별하늘의 수호자(星空の守り人) 시리즈 첫 패미통 크로스 리뷰 40점 만점 작품. 그리고 출하수 400만 장 돌파. NDS인데 연출이 드퀘8을 의식한듯 모델링이나 이펙트가 매우 혁신적이다. 2009년 7월 11일에 발매되었다. 제작 발표후 연기된 기간을 치면 드래곤 퀘스트7과 자웅을 겨룰 정도로 질질 끌었다. 2006년 12월 처음 발표했으며 이후 발매일을 특정하지 못하다가 2009년에 3월로 발매일이 정해졌으나 발매 직전 중대한 결함 발견으로 7월로 연기되었다. 드퀘7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개발 자체가 되지 않은 기간이 긴 걸 고려하면 개발 기간은 시리즈 최장급에 속한다. 원래 개발되던 드퀘9의 장르는 액션 RPG였으나, 팬들의 반발로 다시 시리즈 전통의 방식으로 되돌렸다. 2006년 발표회 당시 회장에 쿠사나기 츠요시가 프로토타입으로 개발되던 액션 RPG판 드퀘9을 해봤는데 그때 남긴 말이 "이거 이미 다 만든 거 아닙니까? 이대로 발매해도 되겠네." 였다. 이 말은 이후 드퀘 팬 사이에서 자주 회자, 패러디되는 명언(??)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 이후로도 한참이 흘러서 발매되었기 때문에. 호리이 유지의 말로는 드래곤 퀘스트 3에 가까운 게임 구성으로, 직업을 바꿔가며 여러번 즐길 수 있게 했다고 한다. CM에서 SMAP 전원이 다 나와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바다에 사는 신고가 낚시꾼이 물에 던진 드퀘9에 낚여서 뛰쳐나오는 걸 SMAP 멤버 전원이 말리는 내용. 발매 당시엔 사회현상까지 일으키며 역시 국민 게임이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평가도 좋았으나 이후 급속히 잊혀진 작품. 그도 그럴 것이 같이 플레이할 사람이 없으면 할 수 있는 컨텐츠가 크게 줄어드는데다 NDS의 온라인 서비스가 종료된 현재는 DLC 시나리오도 즐길 수가 없으므로 이제와서는 다시 플레이 해도 제대로 즐길 수가 없다. 그 영향으로 중고값도 정크 수준까지 떨어졌고 팬들 사이에서도 언급이 거의 되지를 않으며 실황 플레이 영상 같은 것도 제대로 볼 수 없을 지경으로 몰락했다. 많은 유저가 반복 플레이도 하고 내용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서 형성된 게 드퀘 팬덤인데 다시 플레이할 수 없으니 명맥이 끊어진 것. 리메이크를 하려면 오프라인 플레이 부분을 보강해서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수정해야 할 것이다.

      1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 파이날판타지 12

    스퀘어 에닉스에서 제작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12번째 넘버링 작품. 정식 넘버링 시리즈로는 PS2로 발매된 마지막 타이틀. PS2 끝물의 작품답게 그래픽은 당시 최고의 수준을 보여줬다. 그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행보를 고려하면 상당히 이질적인 작품이었으며, 디렉터의 사임으로 인한 뒷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이다.

      1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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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독스

    닌텐도에서 2007년도에 제작한 커뮤니케이션 게임. 육성 게임이 아니다. 닌텐도 DS의 기능을 십분 활용한 게임. 출시 당시 패미통 만점을 기록하면서부터 유명해졌다. 이는 게임이 그만큼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발상의 참신성과, NDS라는 기기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이었기에 받을수있는 점수다. 지금까지도 NDS의 기능을 이만큼 활용하는 게임은 흔하지 않다. 출시 당시에 제일 주목을 모은 기능은 마이크의 극대화된 활용성이었다. 강아지에게 내리는 모든 명령을 프로그램상에서 버튼으로 누르지 않고 직접 말로 할수있기에 여타 다마고치류 프로그램을 뛰어넘는 몰입감을 부여한다. 사용자의 말을 인식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입김(!)으로 비누방울을 부는 것까지 구현한다.

      1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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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덤 하츠

    스퀘어 에닉스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말 그대로 꿈과 같은 콜라보레이션 액션 RPG.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와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뒤를 잇는 스퀘어 에닉스의 밥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로 유명한 스퀘어 에닉스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나온 야심작으로, 오리지날 캐릭터들이 양 사의 작품에 해당되는 월드를 돌아다니며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동료가 되어 싸우는, 일종의 크로스오버 시리즈이다. 장르는 액션 롤 플레잉 게임(ARPG). 공식 약자는 KH인데, 일본 팬들은 풀이를 그대로 읽어 왕국심(王国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슷하게 실제로 중국에서는 王国之心(왕국지심, "왕궈즈신")이라고 부른다. 파이널 판타지 7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노무라 테츠야가 처음으로 디렉터를 맡아 개발한 게임이다. 주인공인 소라가 전설의 무기 키블레이드를 얻어 동료인 구피와 도널드, 지미니와 함께 각 디즈니 세계와 킹덤하츠 오리지널의 세계를 여행하며 소꿉 친구 리쿠와 카이리를 찾는 것에서 시작한다. 디즈니 세계관이 참가한 덕인지 전체적으로 동화풍이 강한 판타지 ARPG가 되었는데, 이런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왕관, 열쇠, 하트 문양 등이 작품 내에서 자주 쓰이는 편이다. 3D 캐릭터로 만화와 같은 간지폭풍 액션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하기 때문에 만화 주인공이 되어 날뛰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게다가 버튼 한 두개로 만화같은 역동성을 보여주는 콤보를 쓸 수 있고, 필살기 사용도 매우 쉬워 전연령층이 접근하기 쉽다는 점이 시리즈의 매력으로 작용하였다. 여기에 OST 사운드까지 시모무라 요코가 맡아 매우 풍미가 깊기 때문에 더욱더 환상의 세계로 몰입하는 감각을 느끼게 해 준다.

      1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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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퀘스트 7

    원래 1997~98년도에 세가 새턴으로의 발매 예정에 있던 게임이었으나 호리이 유지와 에닉스 본사와의 갈등, 세가의 새턴 사업철수로 인한 개발지원금 요청 거절 및 여러 번의 기획 파기가 반복되며, 연기에 연기가 반복되더니 결국 플레이스테이션으로 2000년에야 발매가 되고 말았다. 그 결과 나온 작품은 드퀘 사상 유래없는 대서사시 작품이었다. CD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 시리즈는 각 시디의 용량을 꽉 채우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정상적인 플레이 시간이 50~70시간에 육박하는 장대한 구성 을 자랑한다. 작품에 수록되어 있는 대사 텍스트 량은 타 넘버링 작품들을 포함하여도 압도적인 격차가 날 정도로 시리즈 최대를 자랑한다. 작품 스토리의 전반적인 주제는 시간 여행. 작품 시작 시에 플레이어는 섬 그랑에스타드 하나만 달랑있고 마물 한 마리도 없는 세계에서 시작하지만 플레이어는 각지에 숨겨진 '석판'을 수집해 이것을 섬의 고대 유적에 끼우는 것으로 석판에 그려진 과거의 섬과 대륙으로 갈 수 있게 되고 여기서 여러 에피소드를 경험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http://image.gameshot.net:8080/game/review/2000_10/dragon/36.jpg 석판을 모두 끼워맞추게 되면 이런 식으로 이펙트가 발생하고 그곳으로 슝~~ 과거의 섬,대륙 들은 모두 '멸망 직전'의 상황이며 플레이어가 이 섬을 구하면 현대에 그 섬이 부활하고 이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세계가 모두 부활하는 구성이다. 과거와 현재의 시간차이는 거의 수백, 수천년(시간대는 가게 되는 장소마다 다르다)이며 여하에 따라선 주인공의 활약은 완전히 잊혀지나 주인공을 역사에 기록해 놨다 수백년 뒤에 환영하는 섬도 있고, 역사가 왜곡되어 주인공이 악당 일행으로 역사에 기록되는 경우도 있다. 작품의 스토리는 드퀘에서 1,2위를 다툴 정도로 암울한데 주인공 일행이 아무리 노력해도 구원할 수 없는 인물, 사건이 넘쳐나며 각 섬이 멸망한 원인은 마물이 불씨를 당긴 탓도 있지만 모두 '인간의 탓' 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모든 원인은 인간이 타인을 배신 했거나, 상처받았거나, 악습을 만들었던 것에 원인이 있는 것이다. 즉 이 게임을 하면 인간의 어두운 면을 잔뜩 보게 된다. 하지만 결국 이런 문제를 가능한 선에서 최선을 다해 해결하다 보면 어느 샌가 주인공 일행은 진정한 용자가 되고 그 동안 자신이 해왔던 일이 헛된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게 된다.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직접 해보면 굉장히 감동적인 구성이다. 하지만 너무 길다는 것이 이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 한 번 플레이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단 사람은 많은데 2번 클리어한 사람은 별로 찾아보기 힘든 게임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다시하려면 좀 힘들다 보니까... 천공 시리즈를 전부 몰아서 하는 것과 맞먹는 수준의 플탐을 자랑한다. 일각에선 아예 3부작 구성의 시리즈 물을 하는 거라고 여기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하기도 한다. 실제로도 게임 구성이 크게 3부로 딱 떨어진다. 연기 끝에 나온 것 치고는 형편없는 그래픽, 후술하는 프리즈 문제등으로 여러가지 시끄러운 소리가 많았던 작품이지만 '그래픽만 좋고 게임성이 형편없는 게임'이 마구 쏟아지던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의 흐름을 깨고 정말 게임으로서, 이야기로서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게임이 지닌 의미는 컸다. 그래선지 드퀘 시리즈 중 단독 타이틀로 2009년 이전까지는 첫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이자 PS로 나온 모든 게임 중에서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한 게임으로 기록되었다. 사실 의외로 드퀘 팬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높은 게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픽이나 버그,프리즈 등에서도 문제가 있으며 드퀘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어둡고 잔혹한 스토리를 자랑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시스템이 이질적이었던 9과 함께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당시 토리야마 아키라가 슬럼프에 빠진 시기이기도 했기 때문에 등장인물이나 몬스터 디자인에 대해서도 악평을 받았으며 한동안 동인 활동이 거의 전무할 수준으로 이루어지지 않기도 했다. 그나마 3DS판 리메이크 이후로는 재조명을 받아서 7 캐릭터들도 동인 활동이 꽤 이루어지고 있다. 북미에서는 드래곤 워리어 7이란 제목으로 발매됐다. 많이 팔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미국인 드워7 골수팬을 종종 볼 수 있다.

      2   #게임 추천   alphao   11 months ag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