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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털린의 역설

    1인당 국민총생산(GDP)이 2만 달러 수준을 넘어서고 나면 국가의 행복도 순위는 큰 폭으로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월먼은 선진국의 경우 대략 7만 5000달러 지점에서 비슷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언급했다.

      #큐레이션팟   hkmoon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