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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덱스터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이지만, 그 정체는 연쇄살인마를 사냥하는,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 덱스터 모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드라마는 시즌 8로 완결. 시즌 6 종료 시점에서 주인공인 덱스터 모건 역을 맡은 마이클 C.홀의 출연료 문제가 있었으나, 2011년 11월 두 시즌 더 연장되었다. 그리고 2013년 6월 30일날 방영 시작 예정인 시즌 8이 시리즈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방송사인 쇼타임 측에서 공식 선언하였고 실제로 시즌 8로 완결되었다. 롱런한 드라마의 반열에 오른 나름 성공작. 매 에피소드마다 평균 170만 명이 시청하여 미국 케이블 채널로는 아주 인기있는 작품이다.  소설은 전체 7부작 중 4부까지 나왔다. 소설의 경우 드라마 대본으로 치면 500여쪽에 달하는 내용을 10~20페이지로 마무리 지으려는 경향이 심해서 드라마가 더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물론 소설의 경우도 인기가 없는 게 아니다, 케이블 TV에서는 애초에 인기 없는 작품을 원작으로 만드는 위험천만한 짓은 하지 않는다. 소설과 드라마 양쪽 다 다루는 소재의 특성상 18세 이용가다. 드라마에선 18세 이용가 답게 시체 등이 여과없이 자주 나오고, 주요 인물간의 섹스신이나 상반신 노출 정도는 흔하게 나온다.  한국에선 시즌 3까지 DVD로 정식발매되었지만 이후 시즌의 정식발매 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다. 드라마의 OST가 전부 훌륭하다. 국내에서는 더 지니어스의 BGM으로 사용되면서 다시금 알려졌다.

      #미드 추천   alphao   1 year ago